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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말걸기, 봄 세번째 워크숍입니다 계절에 말걸기, 봄 세번째 워크숍입니다 "밥상정복을 다 읽었습니다. 저에게 하나의 좋은 새 출발점을 찍어주었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 멘트를 하나 올립니다... 작지만 의미심장한 상징적 행동을 얕보지 말라. 우리는 아직도 "당신이 모든 것을 바꿀수 없다면 시도할 만한 가치가 없다"라.. 2018. 5. 28.
GreenForAll설립자의 "플라스틱의 경제적 불평등" TED강연을 함께~ 지난해 환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플라스틱차이나"를 올해가 되어서야 봅니다. 얼마전 비닐플라스틱 대란을 가져온, 중국의 플라스틱 수입중단에 영향을 미친 영화입니다. 오늘은 내친 김에 "#플라스틱프리"를 향해 제 마음을 더 기울여봅니다. '#그린포올,#GreenForAll'의 설립자 반 존.. 2018. 5. 28.
하루 생태피정(by 샬렘&살림)이 덕수교회 일관정에서 있었습니다 하루 생태피정(by 샬렘&살림)이 덕수교회 일관정에서 있었습니다 온라인 생태피정(by 미국&한국 샬렘)의 오프라인 모임(by 샬렘&살림)이, 덕수교회 일관정에서 하루피정으로 있었습니다. 촉촉이 내리는 비와 작은 동산, 한옥과 그 안에 머물고 있는 수많은 생명들이 우리로 최대로 마음을 .. 2018. 5. 28.
살림씨앗님들께 마음 가득한 첫 우편물을~^^ 살림씨앗님들께 마음 가득한 첫 우편물을~^^ 살림이 지난 3일 개원식을 가졌었습니다. 바쁜 중에도 함께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마음은 있으되,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을 살림씨앗님(지난 1월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발기인으로, 회원으로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살.. 2018. 5. 28.
세번째 살림사전: 이경자 권사님 세 번째 살림사전 : 이경자 권사님 편 다양한 이들의 살림에 대한 정의를 통해 우리의 살림을 더 풍성하게 해보면 어떨까요? 오늘은 살림생활재모임을 이끌어가시는 이경자 권사님의 '살림'입니다. 2018. 5. 23.
살림씨앗님들께 마음 가득한 첫 우편물을~^^ 살림이 지난 3일 개원식을 가졌었습니다. 바쁜 중에도 함께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마음은 있으되,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을 살림씨앗님(지난 1월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발기인으로, 회원으로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살림소개지와 플라스틱프리캠페인 포스터와 .. 2018. 5. 17.
여름...살림생활재를 만들었습니다. 혹~ 여름을 기다리면서... 살림생활재를 소량 만들었습니다. 이경자 살림코디님의 코치를 받아 천연모기퇴치제랑, 프로폴리스치약을~♡ 필요하신 분, 들르셔서 구입을?! 가까이 계신 분은 차 한 잔 사주시면 배달해드릴 수도~^^ 원재료가 남은 것이 있으니, 코치를 받으며 직접 만들어 보실 수.. 2018. 5. 17.
2018 기후행진과 환경주일~^^ 이번 주일에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기후 행진이 진행됩니다. 우리나라도 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살림"의 식구들도 함께 마음 모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기후변화는 전 세계인들의 건강과 지구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말에는 파리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C 이내로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1.5°C는 실현 불가능한 목표입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수치는 창조주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는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있는지를 확인시켜주는 목표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게도 기후행진이 진행되는 날이 주일이네요. 참석은 어렵더라도, 함께 마음모으고 "우리와 지구를 지키는 온도 1.5°C"를 위한 실천을 교우들과 나누시면.. 2018. 5. 17.
"살림"밴드방에 초대합니다~^^ 들어오실 거죠? 우선 지금까지 초대에 응해주신 살림씨앗님들을 환영합니다^^ ♡ 이 방은 "살림"의 길을 함께 걷는 이들의 소통을 위한 밴드방입니다. 카카오톡플러스친구나 블로그와는 달리, 일정을 공유하며 자료(사진 혹은 파일)를 보관하고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읽으실 때 상단의 태그(#...)를 누르시면 그와 관련된 글만 한꺼번에 읽으실 수 있습니다. 작성하실 때, 미리 선정된 태그를 추가해 놓으시면 그곳에서 한꺼번에 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살림살이'를 주변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살림1004(아나바다) 로 써놓으시면... 보신 분이나 다른 분이 쓰실 수 있도록 연결할 수 있겠습니다. 때론 물건만이 아니라 시간 나눔도 가능하겠지요? ^^ ♡ 보실 때 상단의 태그들에 손을 살짝 대시고.. 2018.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