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살림 소개, 기사24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노승찬 공동대표)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 세 번째 - 공동대표 노승찬 목사 “이 시대의 제자도로 함께 걸어가기를 청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동역자 목사님들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한사랑교회를 섬기고 있는 노승찬 목사입니다. 경기노회에 속해 있는데, 몇년 전 총회 에큐메니컬위원회, 발전위원회 등으로 섬기며 늘 마음에 품어온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시대의 징후 앞에서 한국교회는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가?” 이 질문은 더 이상 추상적인 신학적 고민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목회 현장에서 체감하듯, 기후 위기는 이제 ‘알아야 할 이슈’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할 제자도의 길로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신앙과 예배, 교육과 생활 전반에서.. 2026. 2. 4.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제8차 정기이사회를 열었습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지난 1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살림 사무실과 온라인 줌으로 제8차 정기이사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이광섭 이사장을 비롯해 현장과 온라인으로 9명이 참석했고, 14명이 위임장을 보내주셨습니다.이광섭 이사장의 사회와 김경은 공동대표의 기도로 시작한 이번 이사회에서 김익태 감사는 2025년 사업과 회계 감사 결과를 나누며, 앞으로 조직이 지속되려면 차세대 인력 구성이 필요하고, 센터장이 전략적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사업감사와 회계감사를 나누어 진행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유미호 센터장은 2025년 사업과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에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갈 6장)는 주제로 사업을 펼칠 계획과 예산안을 설명했습니다... 2026. 1. 28.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비전 실현에 함께 해주세요<편지쓰기, 활동참여 및 후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2026-2030년을 향한 5개년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동역자 참여 요청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비전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으며, 교회·기관·개인이 함께 창조세계 돌봄의 동역자가 되어야 실현 가능합니다. 후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으로 신음하는 피조물을 돌보는 거룩한 투자이며, 다음 세대에게 살아있는 지구를 물려주는 믿음의 실천입니다.1) 먼저, 두 편지부터 읽어주세요 두 번째 편지: 이광섭 이사장 목사 https://eco-christ.tistory.com/2516첫 번째 편지: 이숭리 공동대표 권사 https://eco-christ.tistory.com/2504 (이미지로는 아래에도 첨부해두었습니다)2) 이 편지들이 전하는 핵심 .. 2026. 1. 28. 2026년 살림 보도기사 모음 '탈원전'서 유턴한 정부…"공론화 부족" 우려 잇따라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 '사회적 공론화' 부족 지적도/ 교계 "정책 검토하는 주체 돼야"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993 '탈원전'서 유턴한 정부…"공론화 부족" 우려 잇따라 - 데일리굿뉴스[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추가 건설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원전 건설을 둘러싼 정부 입장이 정리됐다. 공론화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www.goodnews1.com 향후 5년간 교회의 생태적 전환 확산 기대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5개년 비전 제시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10.. 2026. 1. 27.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이광섭 이사장)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 두번째 - 이사장 이광섭 목사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2) 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삶과 가정, 그리고 섬기시는 공동체 위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농감리교회를 섬기며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광섭 목사입니다. 제가 '살림'과 인연을 맺은 것은 2018년, 센터가 첫발을 내딛던 때였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야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공동대표직을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지난 8년은 제가 감당하기에 참으로 벅찬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과연 이 귀한 사역을 이끌 자격이 있는가' 하는 고민에 밤새 이리저리 뒤척인 적도 많았습.. 2026. 1. 12.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계획에 함께해주세요(이숭리 공동대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여러분,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창조세계를 돌보는 5년의 짧고도 긴 호흡으로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여정을 시작하며 살림 임원들이 참여를 권하는 편지를 전합니다. 우리와 함께 창조세계 돌봄의 길을 걸어온 선배들과 동료들의 진솔한 편지가 여러분께 전해질 것입니다. 그들의 고민과 성찰, 희망과 다짐이 담긴 편지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용기를 얻고 함께 걸어갈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첫 편지는 살림의 이숭리 공동대표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창조세계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표님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여러분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합니다.편지를 읽으시고 공감하시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 걸어가 주세요... 2025. 12. 19. 2025년 보도기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4833913 ‘기후위기 시대의 지구와 선교’ 출간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함께 기획한 신간 ‘기후위기 시대의 지구와 선교’(표지)가 출간됐다. 기후위기 상황에서 단순한 환경www.kmib.co.krCTSTV. 후원의 날 행사 보도 https://youtu.be/M_etzyRUWMk?si=t7-Wj5bJP5kbKO-H "교육.정책.실천" 선순환 만든 서울환경교육(내일신문)https://m.naeil.com/news/read/565032 ‘교육·정책·실천’ 선순환 만든 서울환경교육서울환경교육센터가 교육과 정책, 실천이 선순환하는 환경교육의 새 모델을 만들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24~25.. 2025. 9. 25. 오시는 주님을 맞으며, 사랑하는 살림 후원자와 회원 여러분께 To. 사랑하는 살림 후원자와 회원 여러분께 2024년의 마지막 빛살을 모아, "희망의 씨앗"을 품고 새 여정을 준비합니다. 마치 겨울 땅속에서 봄을 기다리는 새싹처럼, 살림은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는 작은 움직임들을 심어왔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은 발걸음이지만, 이 씨앗들이 푸른 숲을 이룰 것이라 믿으며 감사드립니다.구유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도 겸손히 땅을 향합니다. 주님의 탄생이 전하는 생명의 메시지로, 우리는 기후 정의의 새벽을 열고 창조세계를 품는 돌봄이 되겠습니다. 2025년 청룡이 날개를 펴듯, 우리는 가정과 교회, 일터에서 생태적 전환의 바람을 일으키며 함께 날아오르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리는 크리스마스의 선물이며, 2025년에 함께 이뤄낼 기적이 될 것입니다. .. 2024. 12. 21. 2024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주요 활동을 공유합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2024년 활동 창조신앙에 기반한 생태리더십을 개발하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푸르게 하는 환경선교단체로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골고루 풍성한 삶을 살게 하되, 교회 내 생명 살림의 뿌리가 깊어져 기후위기시대에 신음하는 피조물들이 기다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히 살아가게 돕고 있습니다. # 교육🌿 탄소제로 녹색교회를 위한 환경선교사 과정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거룩한빛운정·전주제자·연동 ·충신·YWCA(청주, 인천) 외 총 6회 실시) 및 지구돌봄서클 🌿 살림극장 에코아티스트 토크 (3회, 영화 '땅에 쓰는 시'와 '아랄쿰' - 그림책(고정순 작가) - 음악(에코뮤직리스트)) 🌿 기독교 생태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지구를 구하는 신나는 플레이어들' 보드게임 개발 워크.. 2024. 11.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