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도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생각하는 예배"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창조세계를 만나고, 한 달 동안 창조세계를 돌보며 살아갑니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교회학교와 교회를 위한 연중 창조세계 돌봄 안내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Earth Sunday)"을 펴냈습니다. 종이책(POD)과 전자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기후위기의 시대, 교회학교에서 창조세계 돌봄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설명하는 교육도 필요합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는 실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사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은 바로 그 질문..
2026. 9. 16.
서울 중구청-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 간담회, “교회와 마을이 함께 일구는 생태 정의와 기후돌봄의 길”
서울 중구청-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 간담회, “교회와 마을이 함께 일구는 생태 정의와 기후돌봄의 길”— 중구청·지역교회·살림, 건물 탄소감축과 기후약자 돌봄 위한 민관협력 첫걸음 서울 중구의 역사와 맥을 함께해 온 지역교회들과 중구청이 지난 9월 11일(일)에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기후약자 돌봄을 위한 실질적인 민관 협력의 물꼬를 텄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길성 중구청장을 비롯해 환경과, 청소행정과, 공원녹지과 등 중구의 핵심 정책을 이끄는 부서장들이 배석했다. 교계와 시민사회 측에서는 지난 3월부터 뜻을 모아 활동해 온 경동교회(임영섭 담임목사, 이정규 전도사), 약수교회(박원빈 담임목사, 김병현 선교위원장, 장한 목사), 서울제일교회(이승숙 환경위원장, 김요한 목사 / 정원진 담임목사..
2026. 9. 15.
일본 환경도시 기타큐슈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독청년아카데미, 향린교회가 함께 열어온 "생태문화학교" 1-5기 수료생들과 더불어, 길목사회적협동조합이 이끌어준 "기타큐슈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추후 자료들을 다시 정리하겠지만, 우선 기행 중 남긴 기록을 공유해둡니다. 기타큐슈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 20260905 기록기타큐슈에서 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어제의 하루를 잠시 기록해 둔다.첫날 저녁에 진행하려던 생태영성 워크숍은 항공편 지연으로 결국 하지 못했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 어제 아침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20분으로 줄여 워크숍을 시작했다.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 이웃집 토토로의 세 장면을 떠올리며, 먼저 이해하려는 눈, 함께 살아갈 길을 찾는 눈, 잠시 곁에 머무는 마음을 품었다. 그리..
2026.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