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675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0),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 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2026. 10. 7.
생태문화학교 6기 시작 후 ... 6강(지구 여행자를 위한 레시피) 진행중... 생태문화학교 6기가 시작되었다. 오늘 두 번째 날로 9월 8일 저녁 7시에 향린교회 한문덕 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기독청년아카데미, 향린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교육이다.강연은 2023년 IPCC 제6차 보고서가 경고한 엄중한 기후 현실로 문을 열었다. 1.5도 상승 불가피와 호주 대산불, 파키스탄 대홍수 등은 이미 기후위기가 먼 미래가 아닌 눈앞의 생존 문제임을 보여준다. 소고기 1kg에 물 1만 5,000리터가 소비되듯, 우리의 무심한 소비 구조가 지구를 파국으로 몰고 있다.위기의 근본 원인은 무한한 욕망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와, 자연을 정복 대상으로만 여긴 근대적 세계관에 있다. 특히 소득 상위 10%가 온실가스의 절반을 배출하는 구조 속에서 기후 재난은 가장 취약한 이들.. 2026. 10. 7.
11월 5일, 살림 동행 감사제에 함께해 주세요 2026 살림후원의 날: 살림 동행 감사제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걸음도 함께해 주세요.올해도 살림의 곁을 지켜 주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교회와 마을의 작은 실천으로, 배움과 수고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살림은 창조세계를 돌보는 걸음을 이어 왔습니다. 그 고마움을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한 식탁에서 시작해 시와 살림의 글을 듣고, 음악과 함께 올해의 장면들을 돌아봅니다. 동행자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몸을 움직이며 웃고, 한 식탁에 둘러앉아 앞으로 함께할 일을 이야기합니다. 2027년의 활동과 2030년까지 이루어 갈 창조세계돌봄 비전도 나눕니다. 교회 100곳의 탄소배출 50% 감축, 환경선교사 1만 명, 지역 네트워크 30곳을 향한 길에여러분의 후원과 실천.. 2026. 10. 6.
강연토크] AI가 더 강한 인간을 꿈꾸는 시대, 신앙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을 묻습니다(장준식 목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6.
기문연과의 공동주최 살림토크] 네팔의 물이 우리에게 묻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6.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9),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5.
살림을 지지해주시고 후원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9월 후원보고)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살림 2030 비전 : https://ecochrist.campaignus.me/vision🍀살림 활동소식 : https://eco-christ.tistory.com🍀탄소중립 교회 진단 및 행동 : http://eco-christ.com/green🍀살림 후원 : http://online.mrm.or.kr/E5CQi7a 후원계좌 🌿국민 533301-01-159099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국민 343601-04-121652 재)한빛누리살림 - 기부금영수증 발급 2026년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후원비 내역 (9월)- 행정상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누락 확인 시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2026.09.30 기준 9월 단체 후원>거.. 2026. 10. 5.
지구복원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10월2주 요한복음 1:17은혜와 진리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길을 보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창조세계를 은혜로 받은 선물로 여기게 하시고, 진리 안에서 책임 있게 돌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만 말하거나 의무만 앞세우지 않게 하시고, 은혜와 진리가 함께 흐르는 삶으로 주님의 창조를 회복하는 일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작은 실천을 통해 세상이 주님의 생명을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20261007 #살림기도#창조절 #성경 #자연산책 #창조묵상 #지구복원 #창조세계돌봄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요한복음 1:1-4태초부터 계신 말씀의 하나님,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지금도 생명을 붙드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눈을 열.. 2026. 10. 4.
20261004 창조절 다섯째 주일 _ 창조세계돌봄 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2026년 교회력(A형)에 맞춘 52주의 생태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아래에 여섯 번째 절기인 '창조절'의 카드편지를 올려두었습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 2026. 10. 3.
협력] 국제기후정의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 좋은 정책은 사랑이 공공의 영역에 드러난 모습입니다 [현장 스케치] 좋은 정책은 사랑이 공공의 영역에 드러난 모습입니다―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국제 기후정의 컨퍼런스에서 듣고 묻고 돌아본 것2026년 10월 1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열린 국제 기후정의 컨퍼런스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화석연료 없는 미래를 향한 정의로운 전환》에 다녀왔습니다(이전 공지 : https://eco-christ.tistory.com/2809).예배당 안에는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현실 앞에서 더는 머뭇거릴 수 없다는 절박함과, 그래도 우리가 함께 길을 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함께 흐르고 있었습니다. 살림도 신앙과 교육이 이 문명사적 전환의 시기에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 배우고 묻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화석연료 체제의 종식은 도덕적 결단입니다첫 번째.. 2026. 10. 2.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8),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2.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7),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1.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10월1주 누가복음 19:40창조의 하나님, 하늘과 땅, 산과 강, 들의 꽃과 새들까지 모두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도록 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분주함 때문에 그 찬양을 듣지 못했던 마음을 열어 주소서. 우리의 삶이 창조의 노래를 가로막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모든 생명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돕는 손길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돌들까지 외치는 그 찬양에 우리도 기쁨으로 동참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20261002 #살림기도#창조절 #성경 #자연산책 #창조묵상 #지구복원 #창조세계돌봄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누가복음 12:42-43신실하신 하나님, 아름다운 창조세계를 우리에게 맡겨 주시고 청지기로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소유하려는 마음보다 돌보려는 마음을 주소서. .. 2026. 9. 30.
수수꽃다리 다섯번째> 소형전자제품 수리수선 워크숍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거, 정말 고장 난 걸까요?”수수꽃다리 다섯 번째 워크숍 ― 소형전자제품과 아이폰 배터리 수리수수꽃다리의 다섯 번째 만남은 조금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바늘과 실도, 우산살도 아닌 스마트폰을 직접 열어보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 그리고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자발적불편운동이 함께했습니다. 주제는 소형전자제품 수리, 그 가운데서도 아이폰 배터리 교체였습니다. 새것을 사기 전에, 수리를 끼워 넣기먼저 살림센터장 유미호가 수수꽃다리가 계속 던져온 질문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고장 나면 우리는 왜 곧바로 새것을 검색할까요?” 휴대전화와 무선이어폰, 휴대용 선풍기, 무선청소기처럼 우리 곁에는 충전해서 사용하는 작은 전자제품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 2026. 9. 30.
10월 기후중보기도회] 오래된 산이 들려주는 미래 - 하남 이성산 도심 속 기후정의 순례 2026년 10월 기후중보기도회 Climate Justice Urban Pilgrimage오래된 산이 들려주는 미래- 하남 이성산 도심 속 기후정의 순례| 2026년 10월 15일(목요일) 오후 2시 - 4시30분| 하남영락교회 390케빈카페 - 이성산(성)| 첫 집결은 버스정류장 '고골낚시터'입니다. 자차로 오시는 분은 맞은편 이성산성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이성산은 높지 않지만 오랜 시간 한강 유역과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아 온 산입니다. 정상부에는 성벽과 건물터, 물을 모아 두었던 저수시설 등 공동체가 삶의 터전을 지키려 했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산성을 쌓았던 사람들은 무엇을 지키고 싶었을까요? 마을과 가족, 물과 식량,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었겠지요?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우리도 같은 질문 앞.. 2026. 9. 30.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6),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6)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2026. 9. 30.
동대문 “수수꽃다리” 세 번째, 그리고 네 번째 만남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자원순환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를 여러곳에 마련했습니다. 수리하고 수선하며, 다시 쓰는 이로움을 동네 곳곳에 꽃피워 보자는 “수수꽃다리 프로젝트” 그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동수선소- '수수꽃팝업데이' 활동이 세 번째, 네 번째 진행되었습니다. 세 번째 “수수꽃팝업데이”는 동원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송승진 담임목사님의 기도와 격려가 모임에 활력을 주었습니다. 먼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유미호 센터장이 자원순환과 수리의 의미, ‘수리할 권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물건을 버리고 사는 것이 너무나도 쉬워진 환경에서,고쳐 쓰고 오래 쓰는 일이 얼마나 멋있고 의미 있는 일인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자투리 천으로 냄비 손잡이 장갑을.. 2026. 9. 29.
2026년 10월호 살림소식지를 나눕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를 나눕니다💦살림소식 2026년 10월호 https://ecochrist.campaignus.me/news26-10 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11월 5일, 살림과 함께할 시간을 남겨 주세요.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27년의 활동과 2030년까지 이루어 갈 창조세계돌봄 비전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직 시간과ecochrist.campaignus.me >>10월의 인사한가위 연휴는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오랜만에 가족과 이웃의 얼굴을 마주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이 따뜻했기를 바랍니다. 명절의 풍성함 뒤편에서 기후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과 홀로 연휴를 보낸 이들도 기억하며, 우리가 받은 것을 어떻게 나누며 살아갈지 다시 생각해 봅니다. .. 2026. 9. 28.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9월4,5주 누가복음 12:22돌보시는 하나님, 들의 꽃과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사랑으로 오늘도 우리를 품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미래의 염려에 사로잡혀 오늘의 은혜를 놓치지 않게 하시고, 창조세계가 보여 주는 신뢰의 삶을 배우게 하소서.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탐욕보다 감사로, 불안보다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평안을 전하는 작은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20260930 #살림기도#창조절 #성경 #자연산책 #창조묵상 #지구복원 #창조세계돌봄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누가복음 12:15풍성하신 하나님, 우리의 생명이 소유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보다 충분함을.. 2026. 9. 28.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5),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5)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2026. 9. 28.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4),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4)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2026. 9. 28.
20260927 창조절 넷째 주일 _ 창조세계돌봄 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2026년 교회력(A형)에 맞춘 52주의 생태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아래에 여섯 번째 절기인 '창조절'의 카드편지를 올려두었습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 2026. 9. 26.
살림, 교회를 만나다②] 서울중구 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_경동+서울제일+약수교회 [살림, 교회를 만나다②]한 교회를 넘어, 마을의 생명을 함께 돌보다- 경동교회 · 서울제일교회 · 약수교회가 함께 걷는 ‘중구 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서울 중구에는 저마다 다른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교회들이 오랫동안 지역과 함께 살아왔다. 그 가운데 경동교회, 서울제일교회, 약수교회가 요즘 새로운 이름으로 서로를 만나고 있다. ‘중구 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다. 세 교회는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창조절과 생태교육, 햇빛발전소, 제로웨이스트 공간, 탄소금식, 줍깅과 자원순환 등 서로 다른 실천을 이어왔다. 이제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세 교회 사이를 잇고 만남과 배움, 공동실천을 촉진하면서, ‘우리 교회가 잘하는 일’을 넘어 ‘우리 동네의 생명을 함께 돌보는 교회’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번 「살림, 교회를.. 2026. 9. 23.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3),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3)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2026. 9. 23.
[협력] 국제 기후정의 컨퍼런스: ANOTHER WORLD IS POSSIBLE – 화석연료 없는 미래를 향한 정의로운 전환 [협력] 국제 기후정의 컨퍼런스: ANOTHER WORLD IS POSSIBLE – 화석연료 없는 미래를 향한 정의로운 전환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연대하고 있는 '기후위기기독교비상행동'이 협력 단체로 참여하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주최하는 국제 기후정의 컨퍼런스를 안내합니다. 기후위기기독교비상행동은 기후비상사태 앞에서 한국 교회의 생태적 회개와 사회적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며 연대하는 연대체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종교·시민사회가 함께 화석연료 종식과 생명 평화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로, 살림 역시 깊은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화석연료를 넘어, 함께 살림의 미래로!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예측이 아니라, 해수면 상승과 기상이변으로 삶의 터전을 위협받는 최전선 이웃들의 아픈 현실입.. 2026. 9. 22.
기후돌봄순례]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는 "중구 기후돌봄 순례"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다. 중구 기후돌봄 순례에 초대합니다 기후위기는 멀리 있는 재난만이 아닙니다. 우리 동네의 집과 골목, 그늘과 쉼터, 노동과 이동, 교회의 공간과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 속에도 기후위기는 스며 있습니다. 이번 중구 기후돌봄 순례는 중구의 여러 삶의 자리를 직접 걸으며,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돌보아야 하는지 함께 묻는 시간입니다. 순례는 약수교회에서 시작해 약수동 생활골목과 한양도성 성곽길, 남산자락과 장충공원, 경동교회, 을지로 인쇄골목, 서울제일교회와 나아지구까지 이어집니다. 이 길에서 우리는 혼자 사는 이웃의 삶과 보이지 않는 기후취약성, 도시의 숲과 그늘, 교회의 에너지 전환, 노동을 희생시키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 생활 속 자원순환의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게 됩니.. 2026. 9. 22.
[살림, 사람을 만나다②] 김영대 목사, "완벽하게 하려고 멈추기보다, 작은 일부터 함께 시작하는 것" [살림, 사람을 만나다② ] 김영대 목사 | 꿈마을엘림교회 담임목사,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이사 “완벽하게 하려고 멈추기보다, 작은 일부터 함께 시작하는 것”창조세계를 돌보는 일이 신앙의 문제라는 데 동의하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 그것이 집과 자동차, 밥상과 소비습관을 바꾸는 일이 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김영대 목사도 처음에는 그랬다고 고백한다. 오히려 아내의 제안에 반대했던 목회자가 어떻게 ‘탄소제로 녹색교회’를 이끄는 목회자가 되었을까. 꿈마을엘림교회가 걸어온 길과 살림의 5년 비전에 동행하는 이유, 그리고 교회에서 가정과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그의 꿈을 들었다. [편집자 주] “내가 지금까지 뭘 생각하며 목회를 한 거야?”“사람을 사랑하던 교회의 사랑이 땅과 생명, 그리고 다음 세대까지 넓어진.. 2026.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