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도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생각하는 예배"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창조세계를 만나고, 한 달 동안 창조세계를 돌보며 살아갑니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교회학교와 교회를 위한 연중 창조세계 돌봄 안내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Earth Sunday)"을 펴냈습니다. 종이책(POD)과 전자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기후위기의 시대, 교회학교에서 창조세계 돌봄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설명하는 교육도 필요합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는 실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사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은 바로 그 질문..
2026. 10. 16.
서울중구 기후돌봄]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는 기후돌봄 순례
“직접 걸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걸으며 만난 사람과 도시, 그리고 돌봄의 풍경들"서울중구 기후돌봄 순례 —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다 중구의 약수교회, 경동교회, 서울제일교회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함께 뜻을 모아 이어 온 ‘서울중구 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의 기후돌봄 활동을 알아보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직접 걸으며 살펴보는 기후돌봄 순례길에 나섰습니다.기후위기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오가는 골목과 집, 나무 그늘과 공원, 누군가의 일터와 이웃의 삶, 그리고 예배드리는 교회 안에도 기후위기와 돌봄의 이야기가 스며 있습니다. 이번 순례에는 22명의 기후돌봄 순례자가 함께했습니다. 중구의 골목과 숲, 교회와 일터를 차례로 걸으며 사람과 도시, 자연과 노동, 신앙과 일상이..
2026. 10. 15.
살림강연토크] AI가 더 강한 인간을 꿈꾸는 시대, 신앙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을 묻습니다(장준식 목사)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강연 토크] AI 시대, 기독교 신앙의 쓸모 ― 기술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AI는 인간을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더 오래 살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그런데 더 강한 인간이 되는 것이 정말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일까요?AI가 생각하고 판단해 주고, 가상세계가 현실의 경계를 넓히며, 기술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대. 기독교 신앙은 인간과 기술, 몸과 관계, 창조세계를 어떻게 다시 바라보아야 할까요? 이번 살림 강연토크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목회하며 조직신학을 공부해 온 장준식 목사의 강연을 중심으로, 『AI와 악의 평범성』의 이인미 박사, 『AI와 가상현실의 철학』 공동저자 윤성련 박사가 함께 이야기합니다.구원과 인간의 한계, 판단과 책임, 몸과 관계를 통해, AI와 ..
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