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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도서] "서로살림 365 묵상노트" -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0. 19.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10월4,5주 고린도전서 9:25생명의 하나님, 이미 충분히 주셨음에도 더 많은 것을 탐했던 우리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욕망에 끌려가지 않고 소중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절제의 힘을 주소서. 필요한 만큼 감사히 누리고 다른 생명과 미래 세대의 몫을 남겨 두게 하시며, 우리의 작은 절제가 창조세계를 살리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20261019 #살림기도#창조절 #성경 #자연산책 #창조묵상 #지구복원 #창조세계돌봄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2026. 10. 19.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7),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19.
[생태문화학교 6기 현장탐방] 마을이 학교가 되고, 순환이 삶이 되는 곳 - 홍성 홍동면.문당리 [생태문화학교 6기 현장탐방] 마을이 학교가 되고, 순환이 삶이 되는 곳— 1박 2일간의 홍성 홍동면·문당리 생태기행에서 머문 생각들지난 10월 16일, 생태문화학교 6기 참가자와 이전 수료생들이 복잡한 도심의 소음을 뒤로하고 남쪽으로 3시간 반 남짓 달려 한국 친환경·유기농업의 발상지이자 풀뿌리 자치의 오랜 터전인 충남 홍성군 홍동면에 닿았다. 면 전체 농지의 절반가량이 유기농과 친환경으로 숨 쉬는 곳. 그러나 이곳이 특별한 진짜 이유는 수치에 있지 않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주민들이 스스로 삶의 필요를 협동으로 채우고, 흙과 사람의 관계를 가꾸어온 거대한 생활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1박 2일 동안 그곳에 머물며 마주한 풍경과 마음에 오래 남은 사유들을 기록해 둔다.🌿이상(理想)의 땅이 아닌, .. 2026. 10. 18.
20261018 창조절 일곱째 주일 _ 창조세계돌봄 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2026년 교회력(A형)에 맞춘 52주의 생태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아래에 여섯 번째 절기인 '창조절'의 카드편지를 올려두었습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 2026. 10. 17.
[살림도서] "네팔의 홍수에서 우리 동네까지", 기후정의를 배우고 기후이웃을 돌보는 교회교육을 돕습니다 살림도서 - 신간] 네팔의 홍수에서 우리 동네까지- 애도에서 기후정의로, 기후정의에서 이웃돌봄으로- 기후정의를 배우고 기후이웃을 돌보는 교회교육 🌳먼 곳의 재난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는 안타까워하면서도 쉽게 무력감을 느낍니다. 무너진 삶의 터전과 사라진 일상 앞에서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 고통과 우리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묻게 됩니다.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찾아오지만,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닥치지는 않습니다. 기후위기를 일으킨 책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기도 하고, 같은 재난을 겪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자원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기후위기는 단순한 자연재난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과 존엄, 책임과.. 2026. 10. 17.
"오래된 산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가을 열매 앞에서 이야기를 잇다" [10월 기후중보기도회 후기] 일시: 2026년 10월 15일(목) 오후 2시 (집결: 이성산성 주차장) 순례 코스: 남벽 → 동문지 → 9각 건물지 → 장방형 건물지 → 8각 건물지 → 저수지 → 정상 “오래된 산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가을 열매 앞에서 이야기를 잇다” 10월 15일 목요일, 하남 이성산성과 하남영락교회 390케빈카페에서 기후돌봄 순례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답사에서 그려 둔 길을 실제로 함께 걷는 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성곽 전체를 따라 걸을 계획이었지만, 이날은 모든 길을 다 걷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들의 몸과 걸음의 속도를 살피며 9각 건물지와 장방형 건물지, 8각 건물지, 저수지를 지나 정상에 오르는 길에 집중했습니다. 정해 둔 코스를 완주하는 것보다 지금 함께 걷는 사람들의 상태와.. 2026. 10. 16.
공동 개설] 2027학년도 Th.M. 기독교생태리더십 과정 신입생 모집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신학석사(Th.M.) "기독교생태리더십" 과정 신입생 모집및 교육운영을 위한 엠오유(MOU) 체결신학에서 현장으로, 교회에서 마을로!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2년제 신학석사(Th.M.) 기독교생태리더십 과정을 공동 개설합니다. 양 기관은 본 과정의 공동 개설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10월 27일(화)에 업무협약(MOU)을 체결합니다(오전 11시 30분, 전농감리교회).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학사운영과 학위과정의 질을 책임지고,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교육과정 공동개발, 교수·현장전문가 연계, 현장교육과 프로젝트 멘토링, 모집·홍보 및 성과 확산에 협력합니다. 왜 기독교생태리더십인가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닙니다. 창조신앙과 구원, 정의와 .. 2026. 10. 16.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6),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16.
살림도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생각하는 예배"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 종이책(POD)·전자책 출간- 한 달에 한 번 창조세계를 만나고, 한 달 동안 창조세계를 돌보며 살아갑니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교회학교와 교회를 위한 연중 창조세계 돌봄 안내서 "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Earth Sunday)"을 펴냈습니다. 종이책(POD)과 전자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기후위기의 시대, 교회학교에서 창조세계 돌봄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설명하는 교육도 필요합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는 실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를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사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한 달에 한 번, 지구 주일"은 바로 그 질문.. 2026. 10. 16.
서울중구 기후돌봄]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는 기후돌봄 순례 “직접 걸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걸으며 만난 사람과 도시, 그리고 돌봄의 풍경들"서울중구 기후돌봄 순례 — 사람과 도시를 돌보며 걷다 중구의 약수교회, 경동교회, 서울제일교회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함께 뜻을 모아 이어 온 ‘서울중구 창조세계돌봄 선교공동체’의 기후돌봄 활동을 알아보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직접 걸으며 살펴보는 기후돌봄 순례길에 나섰습니다.기후위기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오가는 골목과 집, 나무 그늘과 공원, 누군가의 일터와 이웃의 삶, 그리고 예배드리는 교회 안에도 기후위기와 돌봄의 이야기가 스며 있습니다. 이번 순례에는 22명의 기후돌봄 순례자가 함께했습니다. 중구의 골목과 숲, 교회와 일터를 차례로 걸으며 사람과 도시, 자연과 노동, 신앙과 일상이.. 2026. 10. 15.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5),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15.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4),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2026. 10. 14.
협력] 지구와 상생 나무 심기 지난 10월 10일, 여러 종단에서 온 40여 명의 신자들이 모여 ' 지구와 상생 나무 심기' 를 했다. 우리는 개신교 차원으로 참여했는데, 봉사활동이 진행된 곳은 과거 서울의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지금의 '노을공원'이다. 척박한 쓰레기산이 오랜 시간에 걸쳐 숲으로 탈바꿈하는 환경 재생 사업에 시민 주체로 참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이날 식재한 묘목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 하여 이름 붙은 '상수리나무'다. 본래 우리나라 숲의 90% 이상은 참나무류였으나, 잦은 산불과 인위적인 조림으로 소나무 비율이 크게 늘었다. 소나무 숲은 토양을 산성화해 다른 식물이 자라기 어렵게 하고 산불에도 취약하다. 따라서 화재에 강하고 다양한 하층 생태계를 품는 참나무 숲을 복원하는 것이 탄소 저감과 생태계 회복의 .. 2026. 10. 13.
연대] 땅의 탄식을 듣고 함께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 10. 13.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3),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 2026. 10. 13.
11월 5일, 살림 동행 감사제에 함께해 주세요 2026 살림후원의 날: 살림 동행 감사제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걸음도 함께해 주세요.올해도 살림의 곁을 지켜 주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교회와 마을의 작은 실천으로, 배움과 수고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살림은 창조세계를 돌보는 걸음을 이어 왔습니다. 그 고마움을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한 식탁에서 시작해 시와 살림의 글을 듣고, 음악과 함께 올해의 장면들을 돌아봅니다. 동행자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몸을 움직이며 웃고, 한 식탁에 둘러앉아 앞으로 함께할 일을 이야기합니다. 2027년의 활동과 2030년까지 이루어 갈 창조세계돌봄 비전도 나눕니다. 교회 100곳의 탄소배출 50% 감축, 환경선교사 1만 명, 지역 네트워크 30곳을 향한 길에여러분의 후원과 실천.. 2026. 10. 13.
살림강연토크] AI가 더 강한 인간을 꿈꾸는 시대, 신앙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을 묻습니다(장준식 목사)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강연 토크] AI 시대, 기독교 신앙의 쓸모 ― 기술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AI는 인간을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더 오래 살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그런데 더 강한 인간이 되는 것이 정말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일까요?AI가 생각하고 판단해 주고, 가상세계가 현실의 경계를 넓히며, 기술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대. 기독교 신앙은 인간과 기술, 몸과 관계, 창조세계를 어떻게 다시 바라보아야 할까요? 이번 살림 강연토크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목회하며 조직신학을 공부해 온 장준식 목사의 강연을 중심으로, 『AI와 악의 평범성』의 이인미 박사, 『AI와 가상현실의 철학』 공동저자 윤성련 박사가 함께 이야기합니다.구원과 인간의 한계, 판단과 책임, 몸과 관계를 통해, AI와 .. 2026. 10. 12.
기문연&살림 토크] 빙하의 눈물, 교회의 응답: 창조세계를 돌보는 공적 대화 빙하의 눈물, 교회의 응답 ― 창조세계를 돌보는 공적 대화 네팔의 빙하 홍수는 한 나라의 재난이 아니라 인류 모두의 문제입니다. 녹는 얼음은 국경을 가리지 않고, 가장 적게 배출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피해를 입습니다. 이 세미나는 기독교 공공성의 입장에서 출발합니다. 교회와 신학이 이 문제를 교회 안의 일로 좁히지 않고, 사회와 함께 책임지는 공적 대화로 이어 가야 한다는 필요가 기획의 이유입니다. 이를 위해 과학·신학·현장의 세 시선이 같은 장면을 두고 대화합니다. 세션 1은 "자연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세션 2는 "그 말을 들은 우리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묻습니다. 두 세션 모두 영상의 이야기를 네팔 홍수와 이어서 말하도록 질문을 짰고, 종합 토론에서는 네팔 빙하 홍.. 2026. 10. 12.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10월3주 로마서 11:36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 만물을 지으시고 지금도 붙드시며 마침내 주님의 뜻 안에서 완성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 거룩한 흐름 안에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받은 것을 감사히 사용하며 다시 나누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창조의 질서를 거스르지 않고 생명의 순환을 살리는 삶을 살게 하시며, 우리의 일상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20261016 #살림기도#창조절 #성경 #자연산책 #창조묵상 #지구복원 #창조세계돌봄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로마서 8:22-23새 창조의 하나님, 탄식하는 피조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끝내 회복으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도 세상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2026. 10. 12.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2),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 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2026. 10. 12.
20261011 창조절 여섯째 주일 _ 창조세계돌봄 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2026년 교회력(A형)에 맞춘 52주의 생태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아래에 여섯 번째 절기인 '창조절'의 카드편지를 올려두었습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 2026. 10. 10.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1),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8.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20),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 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2026. 10. 7.
생태문화학교 6기 시작 후 ... 6강(지구 여행자를 위한 레시피) 진행중... 생태문화학교 6기가 시작되었다. 오늘 두 번째 날로 9월 8일 저녁 7시에 향린교회 한문덕 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기독청년아카데미, 향린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교육이다.강연은 2023년 IPCC 제6차 보고서가 경고한 엄중한 기후 현실로 문을 열었다. 1.5도 상승 불가피와 호주 대산불, 파키스탄 대홍수 등은 이미 기후위기가 먼 미래가 아닌 눈앞의 생존 문제임을 보여준다. 소고기 1kg에 물 1만 5,000리터가 소비되듯, 우리의 무심한 소비 구조가 지구를 파국으로 몰고 있다.위기의 근본 원인은 무한한 욕망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와, 자연을 정복 대상으로만 여긴 근대적 세계관에 있다. 특히 소득 상위 10%가 온실가스의 절반을 배출하는 구조 속에서 기후 재난은 가장 취약한 이들.. 2026. 10. 7.
말씀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19),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2026 창조절 묵상캠페인] 성경(신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 : 신약과 함께 걷는 46일의 창조 묵상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지난해 창조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성경을 따라 걷는 자연산책』을 통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어지는 구약의 말씀을 따라 창조세계를 묵상하는 46일의 여정을 함께 걸었습니다. 매일 한 장의 레터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생명의 질서, 인간에게 맡겨진 돌봄의 사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이 우리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창조절에는 그 여정을 이어 신약편을 시작합니다. 이번 레터는 미국 생태신학자 프레더릭 W. 크루거(Frederick W. Krueger)의 『A ..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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