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강연토크] AI가 더 강한 인간을 꿈꾸는 시대, 신앙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을 묻습니다(장준식 목사)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강연 토크] AI 시대, 기독교 신앙의 쓸모 ― 기술은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AI는 인간을 더 똑똑하게, 더 강하게, 더 오래 살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그런데 더 강한 인간이 되는 것이 정말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일까요?AI가 생각하고 판단해 주고, 가상세계가 현실의 경계를 넓히며, 기술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대. 기독교 신앙은 인간과 기술, 몸과 관계, 창조세계를 어떻게 다시 바라보아야 할까요? 이번 살림 강연토크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목회하며 조직신학을 공부해 온 장준식 목사의 강연을 중심으로, 『AI와 악의 평범성』의 이인미 박사, 『AI와 가상현실의 철학』 공동저자 윤성련 박사가 함께 이야기합니다.구원과 인간의 한계, 판단과 책임, 몸과 관계를 통해, AI와 ..
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