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감각활동 연구모임 – 도시, 사이를 보다」 첫 모임 열려
「그림책 감각활동 연구모임 – 도시, 사이를 보다」 첫 모임 열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새로운 연구모임을 시작했다.이름은 「그림책 감각활동 연구모임 – 도시, 사이를 보다」.지난 2월 24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첫 모임에는 생태환경교육 활동가, 교회 사역자, 마을 활동가, 환경 강사 등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10여 명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했다.이번 모임은 단순한 교재 개발을 위한 준비 모임이 아니었다. 참가자들은 각자 자연 이름을 지어 자신을 소개하며 모임의 문을 열었다. ‘잎’, ‘데이지’, ‘올리브’, ‘라일락’, ‘무지개’, ‘솔바람’…. 이름을 새로 부르는 순간, 우리는 직함이 아닌 존재로 만났다. 이미 그 자체로 감각을 여는 시간이었다. 돌 하나로 시작된 질문이날의 핵심 활동은 ‘돌’이..
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