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민을 위한 유튜브 연속 강좌가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기후위기를 공적 과제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기독교인의 시민적 책임을 성찰하고자 하는 '기후시민'을 위해,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온라인 연속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가치와 윤리, 신앙의 차원에서 성찰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은 다음 세 가지가 진행되었고, "그리스도인의 탄생, 창조세계돌봄의 시작" (이인미, 살림 연구실장/성공회대 연구교수) "기후위기와 AI시대의 생태인문학" (유영초,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장/살림 이사)"창조세계돌봄과 공동체" (윤성련, 살림 연구위원/연세대학교 객원교수)이번 네 번째 강의는, 녹색전환연구소 김병권 소장의 "기후위기와 돌봄 경제" 강의가 네번째로 있었습니다..
2026. 4. 17.
"창조영성, 원복" 다시보기
2022 #가교마+#살림, 2022년 11월 생태목회모임 "창조영성, 원복" 다시보기 - 미리 읽어볼 책 : 원복 (매튜 폭스 글, 황종렬 역, 분도출판사) - 이야기손님 : 최대광 목사(공덕감리교회 담임, 종교학 박사) 인류가 맞고 있는 생존의 위기를, 교회는 어떻게 바라보고 또 응답해야 하는 걸까요? '원복'은 교회의 새 패러다임이 창조중심 영성이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며, 긍정의 길, 부정의 길, 창조의 길, 변모의 길 등 네가지 길을 안내합니다. 기존에 나온 책보다 쉽고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말쯤 발간을 앞두고 있는 최대광 목사님을 초대해, 공덕교회에서 하는 생태목회 이야기와 함께 나눕니다. 신청 : https://forms.gle/W1SnrMuKXmEKb6aG7 일시 : 2022년 11월 ..
2022.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