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488 2020 창조절 묵상_36일(바보새와 카바리아 나무)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6일/ 바보새와 카바리아 나무 “그러나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가르쳐 줄 것이다. 공중의 새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일러줄 것이다(욥기 12:7).” 생태감수성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간다. 전염병의 창궐,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우리가 사는 지구촌을 위기로 내몬 원인의 뿌리에는 생태감수성을 잃어버린 인간이 자리하고 있다. 이제 인간은, 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에 핀 꽃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오로지 .. 2020. 10. 25. PlasticFree 일상여행 이야기 시상 및 새활용Art토크 - "새활용예술공연"과 "철사 아티스트 좋아은경과 함께하는 토크 및 창작" 활동 일상 가운데 하는 여행은 삶을 돌아보며 보다 나은 삶을 살게 하는 힘입니다. 플라스틱프리(Plastic Free) 여행으로 일상의 영역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문제를 돌아보고 이를 줄이는 일은 작은 행동을 한 이들이 있어, 시상하고, 그 실천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앞서 플라스틱프리 여행을 실천할 뿐 아니라 버려진 철사로 환경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좋아은경 작가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새활용아트 활동도 전개합니다. - 일시 : 2020.11.16(월). am 10:00~12:00 - 장소 :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크로스로드)과 온라인zoom공간 - 신청 : https://url.kr/3XAQ.. 2020. 10. 23. 2020 창조절 묵상_35일(숨비와 물숨)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5일/ 숨비와 물숨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야고보서 1:15).” 제주 해녀들 사이에 진리처럼 전해지는 말이다. “욕심내지 말고 욕심을 다스려야지, 숨만큼만 따야지, 그걸 넘어가면 죽어.” 제주의 바다에서 서면 간혹 “호이~호이!” 소리가 들려온다. 해녀들의 숨비 소리다. 해녀들이 물질할 때 숨을 참다 끊어지기 직전, 수면으로 올라와 휘파람을 불 듯 내는 소리다. 그리하여 숨비 소리는 생명의 소리다. .. 2020. 10. 22. '자연(숲)과 함께하는 예배' On-토크 창조의 숲을 떠올리며,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에서는 올해 숲을 통해 하나님의 숨을 기억해내고 온전한 삶을 살게 하는 '지구돌봄 숲서클', '교회숲 네이처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과 밖의 숲을 발견하고 기록해감으로 모두가 ‘참 좋다’셨던 순간을 기억해내게 하기 위함인데, 오는 11월에는 자연(숲)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위한 온라인 예식과 토크를 진행합니다. 함께해주셔서, 예배를 통해 지구를 돌보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법을 함께 찾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 일시 : 2020.11.17. pm 2:00~4:30 - 장소 : 온라인zoom공간 (신청자들에게는 예식에 필요한 교구를 선물합니다, 선착순 15명) - 예배 안내 및 토크 초대 손님 : 주낙현 (성공회 서울주교좌성.. 2020. 10. 21. 2020 창조절 묵상_34일(제주의 돌담)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4일/ 제주의 돌담 “거기에는 가시덤불이 널려 있고, 엉겅퀴가 지면을 덮었으며, 돌담이 무너져 있었다(잠언 24:31).” 제주의 돌담은 제주인의 지혜가 녹아있는 작품이다. 바람 많은 제주에는, 밭이며 집이며 무덤이며 검은 화산석 돌담이 경계를 이룬다. 그러나 이 경계는 내 것과 네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제주의 강한 바람으로부터 돌담 안에 있는 것들을 지키고자 함이다. 그래서 담장도 사람의 키를 넘지 않고, 밭이나 무덤의 돌담은 껑.. 2020. 10. 21. 유해물질 없는 교회학교를 위한 조사결과 발표 및 온라인 간담회 http://pf.kakao.com/_rmExdC/58396805 모두의 평안을 빌며, '유해물질 없는 교회'를 위해, 교회 내 미래세대들의 공간에 대해 실태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참석하는 분들에게는, 플라스틱프리 지원물품을 선물합니다. - 일시 : 2020년 11월 6일 (금) 오후 2시 - 장소 : 온라인 줌 공간 (신청자에게 줌 주소를 전달합니다) - 내용 : 1. 인사말 / 이광섭 목사(살림 공동대표, 전농교회) 2. 교회 내 미래세대들의 공간에 대한 실태조사(3곳) 결과 / 김원 (노동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실장) 3. 유해물질 없는 교회, 교회학교 공간을 위한 살림의 제안 / 김경은 장로(공동대표, 정동제일교회) - 문의 및 결과자료 신청 : https://url.kr/W.. 2020. 10. 21. 2020 창조절 묵상_33일(더하기와 빼기)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3일/더하기와 빼기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은 큰 이득을 줍니다(디모데전서 6:6).” 지금껏 인류의 삶은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살았다. 그리하여 필요한 것 이상을 소유하면서, 불필요한 삶의 군더더기도 축적되었다. 육의 비만과 영의 비만의 시대를 살게 된 것이다. 지금, 황폐한 땅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이들의 땅은 본래부터 그렇지 않았다. 제국의 확장을 위해 숲을 파괴했고, 파괴된 숲의 흙은 유실되어 더는 .. 2020. 10. 20. 2020 창조절 묵상_32일(현의 시간)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2일/현의 시간 “예수께서 사십 일 동안 광야에 계셨는데, 거기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예수께서 들짐승들과 함께 지내셨는데, 천사들이 그의 시중을 들었다(마가복음 1:13).” 한자 ‘현(玄)’은, 누에가 고치를 치기 위해 자신의 입에서 실을 뽑는 행위와 누에가 고치 안에서 변신해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형상화한 단어다. 누에는 몸을 8자로 움직여가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실을 뽑아낸다. 그 움직임은 워낙 작고 미미해서 잘.. 2020. 10. 19. 2020 창조절 묵상_31일(이슬처럼)_#살림 - 활용하기 편하시도록 5일치 파일을 한 파일로도 업로드해둡니다. * "함께살림"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https://forms.gle/Fv7aLxtFDvFsFFG18) * 살림친구(후원자) 되기 (좌측 글씨를 클릭하신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31일/이슬처럼 “내가 이스라엘 위에 이슬처럼 내릴 것이니, 이스라엘이 나리꽃처럼 피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내릴 것이다(호세아 14:5).”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이 영적으로 타락했을 때, 그들의 죄악을 지적하며 강력한 회개를 촉구한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그들은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고 멸망의 길로 치닫는다. 결국, 예언자의 말이 이뤄지고 나서야 회개한다. 늘 이렇게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이기도 하다. 지금도 .. 2020. 10. 18. 이전 1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2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