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804

사회적경제아카데미(4주)가 온생명생협이 주최하고, 살림과 세움 등이 함께합니다. 돈 때문에 웃고, 또 우는 우리.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회는 극심한 빈부격차, 청년층의 취업난, 7포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한 번이라도 자본주의에 의문을 던져보신 분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적경제 아.. 2018. 3. 7.
한 달에 한 번 지구주일로! 3월 살림씨앗캠페인 한 달에 한 번 지구주일로!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경칩. 날씨가 따뜻하여 각종 초목에 싹이 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 위로 나오려 꿈틀거리는 때입니다. 그들처럼 우리도 살아있음을 자각하고 계절에 깨어있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계절의 흐름과 리듬을 느끼며 길을 걷고 그에 맞는 음식을 먹는다면, 스치는 생명들에게도 말을 건네며 ‘지키고 돌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를 위해 올 봄부터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첫 주일을 지구주일(지구를 위해 없이 지내는 주일)로 지켜볼 것을 제안합니다. 먼저는 매월 계절의 흐름(절기)과 그에 맞춰 살아온 조상들의 지혜를 살피고, 마을과 숲 그리고 논밭을 거닐며 변화하는 자연에 ‘좋다’ 감탄해보게 하면 .. 2018. 3. 6.
신앙계기고>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 2018년 3월호 <신앙계>에 기고한,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이란 제목의 글입니다. https://story.kakao.com/ecochrist/d9WtwqwIEH0 2018. 3. 4.
슬로우 라이프 첫걸음, 남성들이여! 살림코디네이터가 전하는 살림캠페인(3)입니다. 슬로우 라이프로 돌아가는 첫걸음, 남성들이여! 유전자조작식품, 일명 GMO 작물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한 지 20여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이미 들어올 때부터 논쟁이 심했었는데 이제는 소리 없는 전쟁이 되어버렸습니다. GMO곡물들이 .. 2018. 3. 4.
마을 환경선교 실천사역, ‘전환’ 마을 환경선교 실천사역, ‘전환’ - 마을 공동체와 환경선교(5) ‘전환’의 시대, 그에 어울리는 마을 환경선교의 실천 주제는 ‘전환’입니다. 마을 이웃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이루어가는 전환’입니다. 실천의 결과보다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의사를 .. 2018. 2. 28.
살림독서모임#1에 초대합니다.(4/2,4/9 월) 독서모임#1에 초대합니다. - 크리스토퍼 스미스 · 존패티슨, (새물결플러스,2015) 서로 진심을 다해 만나고, 소외받는 이웃에게 나의 것을 나누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살림”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빠른 것이 항상 좋다’는 사회적 통념 속에서 효율성과 예측가능성, 통제성을 따르며 진정한 나를 만나는 가치들을 놓치고 살아갑니다. 「슬로처치」를 함께 읽으며 ‘재촉하지도 않으시고, 서두르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차분하고 세심하게 나누며, 의미 있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원합니다. 빠름의 문화 속에서 놓치고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살리는 삶과 신앙’에 대한 그리움으로 바꾸어 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슬로처치의 가장 중요한 비전은 하나님의 백성들.. 2018. 2. 28.
올해 첫 살림모임, 리틀포레스트와 함께 겨울,봄요리와 삶으로 레시피를 만들어보았습니다. 2월26일, 2018년 첫 살림모임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봉하는 리틀포레스트의 일본 원작과 함께... 다음은 모임 사진입니다. 리틀포레스트의 주인공이 삶을 재료 삼아 자연과 더불어 요리했던 것을 따라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담은 레시피를 써보았었지요~^^ 각자의 레시피를 다시 한번~^^ 담.. 2018. 2. 28.
살림씨앗님들의 미니오픈워크숍~ 살림씨앗님들과 겨울에 나눈 생각을 나눕니다. 글로 나누지 않은 않은 것들까지 담지는 못했지만 마음에 품고, 어느새 다가온 봄길에 첫걸음 딛습니다~^^ 2018. 2. 28.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봄"워크숍(3/19, 월)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 2018년 봄, 초대합니다 하나님은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참 좋다”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물은 말씀하신 대로 빛과 생명들을 내었고, 모든 것이 창조의 흐름과 리듬에 맞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흐름과 리듬은 어떻게 맞출 수 있는 걸까.. 2018.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