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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20

살림사전 24번째 페이지: 차윤지 살림 코디네이터 #나만의살림사전 #살림사전 #환경이야기 안녕하세요, 24번째 살림사전 주인공은 차윤지 살림 코디네이터입니다. 살림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 코디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2022. 11. 10.
살림사전 23번째 페이지: 김은혜 살림 코디네이터 #나만의살림사전 #살림사전 #환경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23번째 주인공은 김은혜 살림 코디네이터입니다. '살림'만의 특별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오늘도 살림하세요 😊 2022. 11. 7.
쌍샘 착한살림 직거래 상품(쌀, 보리쌀)을 소개합니다. 쌍샘 착한살림 직거래 상품(쌀, 보리쌀)을 소개합니다. 착한살림 직거래 상품으로, 비록 친환경 인증절차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쌍샘자연교회 전도사님이 동일한 방식으로 농사지은 쌀과 보리쌀입니다. 쌀(삼광벼) 20kg - 65,000원 보리쌀(겉보리) 4kg - 15,000원 * 입금할 곳 : 농협 (예금주 전성수) 413066.56.014121 * 문의 : 010-8757-4445 관심있는 분은 다음 링크로 문의해주세요. * 쌍샘 착한 살림 - 쌀, 보리쌀 주문 신청 : https://forms.gle/Y3jADasYLwJJnj5B9 2022. 11. 1.
쌍샘 착한살림 절임배추 & 보성애녹차김치를 이용하시면~ 쌍샘 착한살림 & 보성애 절임배추를 구입하시면~~~ 벌써 추운 겨울. 김장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김장 처음부터 준비하시려고 하시면 막막하시죠? 여러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추천드립니다.맛 좋고 정성 가득 담긴 절임배추를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청정지역 청주의 쌍샘 착한살림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산촌교육마을 단비사회적협동조합과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2023년 협력하여 진행할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콘텐츠 제작비로 기부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쌍샘 착한살림 절임배추가 좋은 이유는요! 1.고랭지에서 찬바람을 맞고 자라 고소하고 달콤하며 단단합니다. 2.지하 암반수로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3.신안 천일염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4. 쌍샘 교유.. 2022. 10. 19.
<1회용컵 보증금제 정상화 촉구 시민사회 선언>이 있었습니다. 지난 8월 17일, 전국 375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도 한국환경회의를 통해 함께 마음모았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전세계적으로 1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커지고 있지만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완화하는 새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했습니다. 아래 첨부하는 배포된 선언문은 환경부에 '1회용컵 보증금제 정상화 촉구 의견서'로 제출되었습니다. 전국 375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한 기자회견의 주요 발언과 시민사회단체의 요구사항 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주요 발언 - 오늘 기자회견에는 7개 분야의 시민단체가 참석해주셨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들 모두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 2022. 8. 19.
"고난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고난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소설 ‘파이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국내에서는 원제 그대로 ‘라이프 오브 파이’라는 이름으로 2013년도에 개봉했었지요. 어릴 때부터 종교에 심취하게 된 주인공 파이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렇다고 파이가 힌두의 수많은 신들을 믿지 않는 것도 아니예요. 이 영화는 ‘소년이 성장하여 소년시절 겪은 고난을 믿음의 눈으로 회고하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작가가 추천하는 생각하게하는 올해의 영화_단연코 3위 안에 듦^^) 우리는 말합니다. 지난 2년여간, 코로나와 싸우며 살았던 이 지난한 시간들을 고난의 시간이었다고. 그리고, 우리는 또 말할 겁니다. 지난 2년여간 코로나와 변이 바이러스와 싸웠던 그 시간이 나를 단련시키고 고난에 당당히 맞.. 2021. 11. 30.
2022년, 분리수거 방법 바뀝니다. “2022년, 분리수거 방법이 바뀝니다.” 자~짜잔! 여러분께 퀴즈를 하나 내드릴게요. 맞춰보세요^^ 쉽지 않지용^^ 위의 여섯 개의 품목 중, only 뽁뽁이라 불리우는 포장지랍니다. 다른 것들은 인쇄물에 잉크들이 첨가돼 있어서 이것을 녹일 때, 불순물이 되기 때문에 재활용이 될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2가지 이상의 재질로 혼합제품을 만들 경우, 반드시 이런 표시를 표기하도록 의무화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헷갈리는 재활용 품목들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쉽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내용물을 비워서” 또는 “라벨을 떼서” 등등 버리는 방법이 한글로 표시된다고 해요. 그리고, 2022년부터 시행되는 이 법령은 규정 위반 시에 무려 3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고 하니, 널리널리 홍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21. 11. 23.
기후위기 시대, 경제와 투자 “기후위기 시대, 경제와 투자 전략도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매일 세계정치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계 뉴스를 살펴보곤 합니다.(물론, 한국어로 말이지요) 걍...궁금하고 걱정되잖아요. 나만 빼고 세상이 변해갈까봐 말이지요. 캬캬... ESG, 들어보셨지요^^ Environmental 기업의 환경 Social 사회 Governance 지배 구조 이제 국가가 ESG 환경을 염두에 두고 경영하는 기업에게 투자하겠다고 한 이후로 너도나도 ESG경영을 선언하고 나선 것입니다. 여기서 놀라운 것은 소비자들이 ESG 경영을 잘하고 있는 기업의 상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거죠. 소비자의 인식이 대기업의 경영자들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살림이스트 분들처럼 애써서 분리수거하고, 조금 비싸더라.. 2021. 11. 18.
“Cop26, 2주간의 실망적인 행보 후 폐막” “Cop26, 유엔기후변화협약이 2주간의 실망적인 행보 후 폐막”을 알렸습니다. 이 협약에서 세계정상들은 전세계의 삼림 파괴를 막자는 약속을 했지요.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산림이 많은 국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주도한 국제메탄서약 가입국도 100곳이 넘구요. 하지만 온실가스 최다배출 그룹에 속하는 중국, 인도, 러시아의 정상들은 불참했는데요. 이를 두고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주석을 향해 “큰 실수”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른 Cop26의 결정적인 5컷을 전해드릴게요. 1. COP26 성패 가른 탈석탄 COP26의 최대 관심사는 탈석탄 계획의 구체화였지요. 하지만 최종 합의문은 중단 대신 감축으로 바뀌었고, 4일 해당 내용을 약속한 탈석탄 성명에 서명한 나라는 4.. 2021.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