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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문화 이야기189

계절에말걸기, 봄 두번째 - 봄꽃길 걸었습니다^^ 계절에말걸기, 봄 두번째 - 봄꽃길 걸었습니다^^ "계절에 말걸기, 반갑다 봄!" 지난 달 봄워크숍에 이어 어제 두번째 모임을 갖고 가볍게 봄길을 걸었습니다. 약속했던 대로 봄길을... 고향의 봄을 지은 홍난파가옥을 시작으로 걸었네요. 봄을 즐기느라 발이 떨어지지 않아 윤동주문학관까.. 2018. 4. 18.
#살림독서모임#1 둘째 날 - <#슬로처치> 함께 읽기모임을 마쳤습니다 #살림독서모임#1 둘째 날 - <#슬로처치> 함께 읽기모임을 마쳤습니다. 바쁘고, 호전적이며, 서두르고, 통제와 제압을 일삼는 ‘패스트’한 삶의 방식을 거부하는 슬로푸드를 함께 먹고 마시며, 슬로처치에 대해 깊이 있게 토론하는 자리를 이어가고 싶어졌습니다. 그간 집중해서 이야.. 2018. 4. 11.
살림독서모임#1 첫날 -「슬로처치」 정해진 영역 안에 살라. 그리고 하나만 바라라. 아니면 몇 가지만을 진실로 사랑하고 아끼라. 그것에 끈질기게 매달려 모든 측면을 살펴보라. 그것의 사람이 되라ㅡ이것이 바로 시인. 예술가. 인간을 만든다. - 괴테 살림독서모임#1의 첫날, ‘Fast와 Slow’, ‘Food와 Church’를 연결 지으면서 .. 2018. 4. 3.
“계절에 말 걸기” - 봄, 두 번째 “계절에 말 걸기” - 봄, 두 번째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말하리라.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욥12:7~8) 지난 달 우리는 올 듯 말 듯 애를 태우던 봄을 기다리며.. 2018. 3. 27.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일정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 2018년 봄, 여름, 가을, 겨울워크숍 _ 전체일정 하나님은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참 좋다”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물은 말씀하신 대로 빛과 생명들을 내었고, 모든 것이 창조의 흐름과 리듬에 맞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흐름과 리듬은 어.. 2018. 3. 27.
계절에 말걸기-봄 워크샵, 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D 어제, 계절에 말걸기 첫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제는 '봄', 기억 속 봄을 소환하고 노래하고 걸으며 흠뻑 느끼는 시간이었는데요. 못 오신 분들도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꼼꼼하게 리뷰하였습니다. GO! "봄하면 떠오르는 설레이는 기억이 있으신가요?" 생명이 움츠러드는 겨울.. 2018. 3. 20.
살림독서모임#1에 초대합니다.(4/2,4/9 월) 독서모임#1에 초대합니다. - <슬로처치 Slow Church> 크리스토퍼 스미스 · 존패티슨, (새물결플러스,2015) 서로 진심을 다해 만나고, 소외받는 이웃에게 나의 것을 나누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살림”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빠른 것이 항상 좋다’는 사회적 통념 속에.. 2018. 2. 28.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봄"워크숍(3/19, 월)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 2018년 봄, 초대합니다 하나님은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참 좋다”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물은 말씀하신 대로 빛과 생명들을 내었고, 모든 것이 창조의 흐름과 리듬에 맞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흐름과 리듬은 어떻게 맞출 수 있는 걸까.. 2018. 2. 25.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 2018년 봄, 초대합니다 ‘계절에 말 걸기’ 살림씨앗 워크숍 - 2018년 봄, 초대합니다 하나님은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참 좋다”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 물은 말씀하신 대로 빛과 생명들을 내었고, 모든 것이 창조의 흐름과 리듬에 맞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흐름과 리듬은 어떻게 맞출 수 있는 걸까..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