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04 고난주간, 탄소금식-하루 한 장, 함께 읽고 함께 걸어가요!!! 사순절 탄소금식 - "십자가 아래, 주님과 함께" 캠페인으로 벌써 6주를 보내고 있네요. 이 길을 함께 걷고 계신 분들이 계서, 살림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다음 주가 7주간 고난주간입니다. 두 주간의 묵상자료를 올리는데요... 각 주차의 요일별 나눔카드를 처음 보는 분 계실까요?연락주시면(ecochrist@hanmail.net), 7주간 전체의 주일&주중 나눔카드를 보내드립니다. 1️⃣ 2026 탄소금식 - 십자가 아래, 주님과 함께 2️⃣ 2026 사순절 탄소금식 -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바꾸자 2026. 3. 27. 생태문화학교 5기가 진행 중... 4/7(조천호)은 오픈 특강으로 열립니다 🍃 4기 운영결과보기 :https://eco-christ.tistory.com/2384https://eco-christ.tistory.com/2385 https://eco-christ.tistory.com/2410 🍃 5기 프로그램 자세히보기 : https://eco-christ.tistory.com/2527 생태문화학교 5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는 4월 7일(화요일 저녁 7시) 강의는,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오픈 강의로 진행하는 데요. 사전신청 : https://forms.gle/Yh7qJ9GM138FNF9u5 생태문화학교5기 열린특강생태문화학교 5기 열린특강 [기후위기, 거대한 가속에서 담대한 전환으로] 기상학자이자 기후변화 전문가 조천호 박사의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명쾌한 설.. 2026. 3. 27. 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_고난주간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52주의 여정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2025년 성탄절부터 52주간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아래에 세 번째 절기인 고난주간의 카드편지를 올려두었습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맨아래 카드를 한꺼번에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2026. 3. 27. 20260329_사순절 여섯째 고난주일_창조세계돌봄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52주의 여정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2025년 성탄절부터 52주간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이번 주일은 사순절 여섯째 고난주일입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2025-2026.. 2026. 3. 27. 3월 30일 '제로웨이스트의 날' 살림 캠페인 소비를 줄이고, 쓰레기 없는 삶 살아요!https://youtu.be/aptPi1kJoeo "각자 먹을 만큼씩만 거두라" (출애굽기 16:16)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으고, 조금도 버리지 말아라.” (요한복음 6:13) 3월 30일, 전 세계가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합니다.이 날은 ‘완벽함’이 아니라,오늘 한 가지를 덜 쓰고 덜 버리는 용기를 배우는 날입니다.제시된 자료를 함께 보며, 작은 실천을 시작해 봅시다.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남기지 않기로 다짐합니다.일회용품을 하나만 줄이고, 가능한 것은 재사용으로 바꿉니다.모든 생명이 건강하게 공존하도록 기도로 마음을 모읍니다.전 세계는 쓰레기 문제, 자원 낭비, 환경오염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하지만 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주변을 바꿉니다. 오늘의 실.. 2026. 3. 26. "지구의 시간(Earth Hour)" 살림 캠페인 '지구의 시간(Earth Hour)' 살림 캠페인 : https://youtu.be/ZMtXkpJczps 지구를 위한 1 시간, 당신도 함께하시겠습니까?https://youtu.be/ZMtXkpJczps"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창세기 2:2)2007년 호주 시드니의 작은 불빛 하나가 꺼지면서 시작된 움직임이 이제 전 세계 190개국 이상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구촌 최대의 환경연대입니다. 에펠탑이 어둠 속에 잠기고, 오페라하우스의 불빛이 사라지고, 만리장성이 고요 속에 서는 그 순간 —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음으.. 2026. 3. 25. 창조세계 돌봄과 기후*선교 무료특강 : 선교와 기후변화 대응 창조세계 돌봄과 기후*선교 무료특강 : 선교와 기후변화 대응 선교지에서 이미 기후위기는 현실입니다. 폭염, 홍수, 식량난, 기후난민은 선교 현장의 삶을 흔들고 있으며, 교회의 선교에도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고 기후위기 속 이웃과 함께하는 선교로 나아가야 합니다. 🍃강의내용- 강사 : 최영수 교수 (숙명여대 탄소중립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 전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전문위원)- 내용 : 성경과 창조세계ㅣ선교 현장의 실제 사례ㅣ왜 기후위기는 신앙의 문제인가 교회의 새로운 사명ㅣ교회가 할 수 있는 실천(구체적 컨설팅까지 연결) 🍃 일정 : 월 1회(교회별 협의) 🍃 시간 : 60" ~ 90.. 2026. 3. 23. DMZ생명평화순례팀에 합류~ 그리고 하룻길, 이틀길 걷기 지난 화요일부터 파주에서 시작된 DMZ생명평화순례가 6일간의 여정 끝에 철원 국경선 평화학교에 도착했다. 비록 나는 오늘에야 뒤늦게 합류했지만, 화해와 평화의 교회에서 함께 드린 예배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 두루미의 형상을 한 이 교회, 원형의 예배당에서 담임목사님의 안내에 따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경험을 하며 모든 생명과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이곳은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꿈꾸며 세워진 교회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의 희망이 다시 겨울로 돌아간 어려운 시기에도 8년의 기다림 끝에 완성된 이 교회는, 평화가 결코 쉽게 오지 않지만 포기할 수 없는 것임을 증언한다.저녁엔 이곳에 머무시는 이일영 교수님(이숭리 살림.. 2026. 3. 22. 2026 생명평화 전환마당: "멈추고, 연결하며, 지구족으로 착륙하기"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지난 금-토요일, 서울 홍대입구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열린 '2026 생명평화 전환마당' 현장에 있었다. 살림도 함께 마음 모은 이번 자리는 80여 개 단체가 참여하여 기후 위기와 문명적 재난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를 묻는 뜨거운 숙의의 장이었다. 금요일에는 사물의 의회, AI 생태계, 생태적 커먼즈 세션에 집중하며 우리 시대의 절박한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였다. 사물의 의회: 인간 중심의 정치를 넘어먼저 '사물의 의회를 통해 근대문명 벗어나기' 세션에서는 인간 중심의 정치를 넘어선 새로운 민주주의가 논의되었다. 우리는 자연을 지배하는 외부자가 아니라 지구 표면의 얇은 층인 임계 영역에 의존해 살아가는 '지구족(Terrestrial)'임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2026. 3. 21. 20260322_사순절 다섯째 주일_창조세계돌봄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52주의 여정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2025년 성탄절부터 52주간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이번 주일은 사순절 다섯째 주일입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2025-2026 창조.. 2026. 3. 20. 3월, 기후중보기도회[도심속 기후정의 순례], 수성동계곡으로 다녀왔습니다 물길을 따라, 기후의 신음을 듣다- 수성동계곡(인왕산 동쪽)에서 서촌 아래로 내려가는 기후중보 걷기기도인왕산 자락① 수성동계곡② 기린교③ 박노수 가옥④ 벽수산장 터⑤ 윤동주 하숙집⑥ 자수궁 터⑦ 이상의 집⑧ 웃대 청계천 상류...⑨ 장수궁·교종침교·금천교 물길⑩ 라카페 (소그룹 나눔)경복궁 서쪽 하류 도심 속 기후정의 순례로 수성동계곡을 다녀왔다. 수성동계곡은 서울 안에 남아 있는 자연 하천. 맑은 물이 흐르고, 바위와 이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 공간입니다. 복개되지 않은 물의 원형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먼저 우리는 이숭리 대표의 설명을 들은 뒤, 물의 흐름을 따라 서촌 골목으로 천천히 걸어 내려갔다. 안평대군과 겸재 정선의 이야기 속에서 이곳이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실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시작된.. 2026. 3. 20. '창조세계 돌봄과 공동체' - 시민적 책임 연속강좌 세번째 (윤성련 목사) “우리는 언제부터 잘못되었을까”— 창조에서 기후위기까지, 신앙을 다시 묻다 “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연속 강좌의 세 번째가 진행되었다.이번 강의의 제목은 ‘창조세계 돌봄과 공동체’로 윤성련 교수(연세대 교수,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연구위원)이 했다. 이 강의는 예상 밖의 질문으로 시작됐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조용히 던져진 이 질문은 곧 우리의 시선을 인간에서 우주로 확장시켰다. 윤성련 목사는 지구의 역사를 약 50억 년의 시간 위에 펼쳐 보이며, 우리가 얼마나 ‘짧은 시간’ 속에 등장한 존재인지를 환기시켰다.“이 세계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물과 원소, 온도와 시간. 그 모든 것이 정교하게 맞물려야만 생명이 가능해진다. 강의는 과학적 설명을 나열하기보다, 그 연결 자체.. 2026. 3. 18. 2026 말씀과 함께하는 창조세계돌봄 캠페인 [4월] 2026년 "말씀과 함께하는 창조세계돌봄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월 창세기 1장 '창조세계의 회복'부터 시작하여, 12개월 동안 성경이 증언하는 창조세계 돌봄의 메시지를 따라갑니다. 성경이 말하는 창조세계 돌봄, 이제 우리 교회에서 실천해 보아요.✨ 두 가지 방법으로 함께합니다.- 전교인 이미지 자료: 매월 핵심 메시지를 담은 이미지로 전체 교인과 나눕니다 - 소그룹 나눔 자료: 깊이 있는 묵상과 나눔을 원하는 소그룹을 위한 온라인 자료를 제공합니다. 📥 진행 알림 및 문의: ecochrist@hanmail.net 🌐 이전 3월 캠페인 자료 확인: https://eco-christ.tistory.com/2534 2026 말씀과 함께하는 창조세계돌봄 캠페인 [4월]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2026. 3. 18. “신앙에서 실천으로, 기후시민으로 살아가기” “신앙에서 실천으로, 기후시민으로 살아가기”-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후시민 캠페인 단계적 확산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공적 책임을 다시 묻고, 창조세계 돌봄을 삶의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후시민 캠페인을 차근차근 펼쳐가고 있다.한국교회 안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은 이미 상당히 높아졌지만, 그것이 일상의 실천이나 공동체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바로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시도에서 출발했다. 신앙 안에서 형성된 생태적 감수성이 실제 삶의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교육과 캠페인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목표다.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으로 실천의 출발점 마련 사업의 첫걸음은 ‘2026 사순절 탄.. 2026. 3. 18. “창조세계와 기후위기: 교회됨, 그 실천의 여정”을 함께 걸으며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를 다녀와서“창조세계와 기후위기: 교회됨, 그 실천의 여정”을 함께 걸으며 파주 지지향에서 NCCK가 선교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단순히 기후위기를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라 교회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의 자리였다. 이틀 동안 이어진 발제와 토론 속에서 다시 또 반복해서 생각하게 된 단어는 “전환”이었고, 그 전환은 단지 정책이나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존재 방식의 변화에 가까웠다. 첫날 기조발제는 기후위기를 환경 문제가 아니라 “정의와 신앙의 문제”로 다시 위치시키는 데서 출발했다. 이미 우리는 기후위기를 알고 있지만, 여전히 기존의 성장 중심 질서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모순이 지적되었다. 기후위기는 결국 우리가 어떤 세계관과 삶의 방식을 선택해왔는지를 드러내.. 2026. 3. 18. '세계 물의 날' 살림 캠페인 💧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샤워하는 일상.우리에겐 너무나 당연한 이 순간들이지구 반대편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꿈입니다.전 세계 40억 명이 1년 중 최소 한 달은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깨끗한 물 한 모금이 생명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성경은 말합니다."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스 5:24)물은 단순히 자원이 아닙니다.생명이고, 정의이고,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고리입니다.올해 물의 날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입니다.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일까요?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설거지할 때 물 받아 쓰기...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 2026. 3. 17.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3월3주 5주차 │ 현실 직면 기후난민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주님, 가뭄으로, 홍수로, 해수면 상승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수천만 명의 사람들. 그들의 고통은 우리가 만든 기후위기의 결과입니다. 주님, 우리의 편안함이 누군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음을, 우리의 소비가 누군가의 삶을 앗아가고 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그들의 고통 앞에 우리도 함께 애통하게 하소서. 20260321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 2026. 3. 16. 20260315_사순절 넷째 주일_창조세계돌봄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52주의 여정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2025년 성탄절부터 52주간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이번 주일은 사순절 넷째 주일입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2025-2026 창조세.. 2026. 3. 13. 지구복원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3월2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일회용품 쓰레기통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주님,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당연해진 일상.편리함 뒤에 넘쳐나는 플라스틱,그것을 삼키고 죽어가는 바다 생명들.우리의 편함이 누군가에게는 생존의 위협임을 기억합니다.주님, 불편함을 기꺼이 선택하는 돌봄의 삶을 살게 하소서.20260314 #살림기도(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 2026. 3. 9. 사순절 [특별]기후중보기도회, DMZ생명평화기도순례와 함께합니다 🌿 사순절 [특별] 기후중보기도회 - DMZ생명평화기도순례에도 함께합니다지난 몇 해 동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DMZ 일대에서 여러 차례 창조영성 DMZ 리트릿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한 가지 깊은 역설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은 여전히 전쟁과 분단의 상처가 남아 있는 곳이지만, 동시에 인간의 개발이 멈춘 사이 수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생태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리트릿을 마칠 때마다 마음속에 같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언젠가 이 길을 천천히 이어걷고 싶다.” DMZ의 땅을 따라 걸으며 창조세계의 신음을 듣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순절, 그 마음이 하나의 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 기후정의를 위한 도시순례 기도사순절은 그리스도의 길을 다시 걷는 시.. 2026. 3. 7. 기후중보 기도회 (기후정의 도심순례, 3월) 기후 중보 기도회 (3월)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장을 찾아 걷고, 보고, 기록하고, 기도하며 도시의 구조를 신앙으로 분별하려 합니다.서울은 본래 산과 강의 생태도시였지만, 개발은 강을 덮고 숲을 깎아 배제와 이익을 우선한 구조를 만들어왔습니다.이 기도회는 현장을 통해 불평등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정의를 묻고, 교회의 구체적 실천과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는 순례입니다. 2026년 3월 19일(목) 오후 2시수성동계곡- 출발: 수성동계곡 마을버스(9번) 종점정류장(9번 마을버스 탑승지점__ 시청역 4번 출구, 광화문역 2번 출구 &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전방)- 신청: 010-2894-1557 (문자 전용)Climate Justice Urban Pilgrimage | 기후정의 도심순례우리는 기후위기의 현장을.. 2026. 3. 7. 20260308_사순절 셋째 주일_창조세계돌봄52주편지 "창조주를 믿는다면,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52주의 여정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2025년 성탄절부터 52주간 매주 성경 말씀 묵상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영성·생태 통합 프로그램으로, 개인은 매주 살림 온라인 공간이나 토요일 이메일로, 교회는 절기별 묶음 자료로 받아 예배·소그룹·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이 아닌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영성과 실천을 새롭게 하는 구체적 응답입니다. 이번 주일은 사순절 셋째 주일입니다.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 https://eco-christ.tistory.com/2487 2025-2026 창조세계 돌봄 52주 캠페인 안내2025-2026 창조세.. 2026. 3. 6.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비전 실현에 함께 해주세요<편지쓰기, 활동참여 및 후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2026-2030년을 향한 5개년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동역자 참여 요청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비전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으며, 교회·기관·개인이 함께 창조세계 돌봄의 동역자가 되어야 실현 가능합니다. 후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으로 신음하는 피조물을 돌보는 거룩한 투자이며, 다음 세대에게 살아있는 지구를 물려주는 믿음의 실천입니다.1) 먼저, 세 편지부터 읽어주세요 세 번째 편지: 공동대표 노승찬 목사 https://eco-christ.tistory.com/2548두 번째 편지: 이사장 이광섭 목사 https://eco-christ.tistory.com/2516첫 번째 편지: 공동대표 이숭리 권사 https://eco-christ... 2026. 3. 5. 살림소식지 2025-2호(2.3월) 2026년 경칩에,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살림은 지난달 23일 총회를 마치고, 지금은 사순절 순례의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을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창조세계의 신음에도 함께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이웃과 다음 세대를 향한 우리의 책임을 더욱 진실하게 살아내는 길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올해 살림은 5년 비전을 향한 걸음을 구체화하기 위해, 교회들을 직접 찾아가 우리의 꿈을 나누고, 함께 동행할 길을 모색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초대를 기다립니다. 불러주시면 언제든 기쁜 마음으로 찾아가겠습니다. 크고 빠른 성과를 이루기보다, 작더라도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내딛겠습니다. 경칩의 기운처럼, 여러분의 일상에도 생명의 기운이 돋아나.. 2026. 3. 5. [기기비] 2026 탈핵주일 연합예배 및 걷기기도회 2026 탈핵주일 연합예배 및 걷기기도회일시 : 2026년 3월 8일(일) 오후 4시장소 : 향린교회(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11) 2026년은 후쿠시마 사고 15주기가 되는 해입니다여전히 노후 핵발전소는 수명연장되어 운영 중이고 최근에는 신규 핵발전소 2기를 건설하겠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핵발전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핵은 내일이 없는 죽음의 에너지입니다.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은 물론이고 핵폐기물은 발전소 안에 쌓여만 갑니다.핵 없는 평화세상을 소망하며 탈핵주일 연합예배로 모입니다. 함께해주십시오.탈핵주일자료집이 교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널리 배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녹색은총으로 살아갑니다. 녹색은총이면 충분합니다. 녹색은총을 빕니다. 평화! 공동주최 : 핵없는세상을위한그리스도인연대, 기.. 2026. 3. 3. 공동대표 정성진 목사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오늘 정성진 목사님을 뵙고, 살림총회를 통해 모아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살림이 첫 걸음을 내딛을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시간들이 살림의 뿌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공동대표직은 내려놓으시지만, 기도로 계속 함께해주실 것을 알기에 그 은혜를 품고 앞으로의 길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2026. 3. 3.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3월1주 사순절 3주차│돌봄의 관계 보기 길 위의 생명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마가복음 12:31)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마태복음 25:40) 주님, 서식지를 잃고 도시로 내몰린 동물들을 봅니다. 산불, 가뭄,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그들. 인간의 편리함이 다른 생명의 고통으로 이어짐을 깨닫습니다. 주님,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20260307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사순절 3주차│돌봄의 관계 보기.. 2026. 3. 1. 이전 1 2 3 4 5 6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