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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녹색)교회 이야기329

오늘 광장시장에 '비닐&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행동으로 모였습니다! 오늘 광장시장에 '비닐&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행동으로 모였습니다! 전통시장에선 많은 양의 비닐이 매일 소비되고 있습니다. 왜 비닐플라스틱 사용하는지는 모두가 아실 겁니다. 간편하고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비닐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기업,소비자 각 위치에서.. 2018. 5. 11.
“비닐은 사양합니다”로 시작하는 플라스틱 프리 [출처: 중앙일보] [기고] “비닐은 사양합니다”로 시작하는 플라스틱 프리 비닐수거 파동이 이곳저곳에 새 길을 내는 소리들이 들려 기쁘네요. 아직 갈길이 멀긴 하지만, 변화는 시작됐고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원순환에 깨어있는 시민이~^^ 다음은 "살림"이 전개하는 "플라스틱프리"살림실천을 중심으로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입니.. 2018. 5. 5.
제 2회 한국교회 생명신학포럼(6/5~6)에 초대합니다! 제 2회 한국교회 생명신학 포럼이 지난 해 열린 “다시 생명이다” 포럼에 이어 “생명의 터, 마을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생명의 총체적 위기 앞에서, 생명과 신학, 교회를 마을 공동체적 관점에서 살핌으로 바르게 세우는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포럼 회원 님들과 .. 2018. 5. 5.
온생명사회적아카데미, 조별 프리젠테이션 후 종료! 온생명사회적아카데미, 조별 프리젠테이션 후 종료! 역사적인 날~ 온생명사회적경제아카데미도 마지막수업이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은 6팀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계획을 듣고 멘토링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움직이는 아름다운카페, 유아시니어, 공감, 꽃으로 에너지를 배우다팀, 온.. 2018. 5. 5.
“플라스틱프리(Plastic-free)”로 풍성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분께는~~ 폐비닐로 인해 온 사회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중국의 폐비닐 쓰레기 수입 금지로 인해 시작된 일 같지만, 근본적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플라스틱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플라스틱은 원유를 정제한 후 찌꺼기로 만든 제품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 대부분이 플라스틱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쓰는 플라스틱이 98.2kg(일본 66.9kg, 영국 56.3kg)나 됩니다. 세계 1위입니다. 지난 6년 동안 1.5배나 늘었습니다. 비닐봉지 사용량만 보면 세계 2위인데, 420개를 씁니다(2015년 기준). 그래서 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공동대표 정성진 이광섭 이숭리 김경은 김은혜)에서는 풍성한 삶을 희망하는 분을 찾아 ‘플라스틱프리’한 교회, ‘플라스틱프.. 2018. 5. 5.
예장녹색교회협의회, 정책워크숍이 시냇가푸른숲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예장녹색교회협의회, 정책워크숍이 시냇가푸른숲교회에서 있었습니다. 협의회를 처음 만들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라는 것이 그저 좋았었습니다. 이제 오늘로 저는 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의 멤버쉽으로 새로 출발하네요~^^ 개회예배 때 기도를 한 후, 이종록교수님의 "니느웨의 상상.. 2018. 4. 26.
온생명사회적경제아카데미 - 세째날! 온생명사회적경제아카데미 - 세째날! 우선 사회적기업가 두분의 철학과 운영사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성을 중시해온, 사회적 가치를 온전히 실현해온 두 사회적기업 - Griplay의 이준상 대표와 TheSarang의 이영구 대표의 이야기에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18. 4. 21.
두모갓에너지사랑플러스, 에너지컨설턴트교육 두모갓교회 에너지사랑플러스 실천을 지지하며, 미세먼지와 플라스틱, 그리고 에너지 문제를 중심에 두고 "풍성한 삶을 위한 살림 실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에너지사랑 나눔실천을 교회를 넘어, 지역으로 까지 이어가고 있는 두모갓교회의 2018년 활동이, 이번 에너지컨설턴트 교.. 2018. 4. 21.
플라스틱프리(Plastic-Free)로 풍성한 살림의 삶을! 플라스틱프리(Plastic-Free)로 풍성한 살림의 삶을! 폐비닐로 인해 온 사회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중국의 폐비닐 쓰레기 수입 금지로 인해 시작된 일 같지만, 근본적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플라스틱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플라스틱은 원유를 정제한 후 찌꺼기로 만든 제품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 대부분이 플라스틱입니다(비닐은 PVC, polyvinylchloride). 1950년대 이후 현재까지 생산된 플라스틱이 약 83억 톤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재활용되거나 소각된 것은 20% 뿐이고, 나머지는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을 수출하는 것은 처리한 것이라기보다 지구적 측면에서 보면 단지 장소를 이동시켜 계속 쌓고 있는 것이라 할 수 .. 2018.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