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민을 위한 유튜브 연속 강좌가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기후위기를 공적 과제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기독교인의 시민적 책임을 성찰하고자 하는 '기후시민'을 위해,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온라인 연속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가치와 윤리, 신앙의 차원에서 성찰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은 다음 세 가지가 진행되었고, "그리스도인의 탄생, 창조세계돌봄의 시작" (이인미, 살림 연구실장/성공회대 연구교수) "기후위기와 AI시대의 생태인문학" (유영초,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장/살림 이사)"창조세계돌봄과 공동체" (윤성련, 살림 연구위원/연세대학교 객원교수)이번 네 번째 강의는, 녹색전환연구소 김병권 소장의 "기후위기와 돌봄 경제" 강의가 네번째로 있었습니다..
2026.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