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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녹색)교회 이야기402

'지구의 날' 살림 캠페인 지구의 날(Earth Day) 살림 캠페인 https://youtu.be/XzlWZW61W18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지구를 지켜요!”(OUR POWER OUR PLANET) "나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생명을 창조한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도행전 14:15) 4월 22일 지구의 날을 포함해 4월 한 달 간 전 세계 지역사회가 깨끗한 공기, 깨끗한 물, 청정 에너지, 보호된 천연자원, 그리고 기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합니다.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행동과 생활 역시 지속가능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큰 변화 보다는 작더라도 꾸준한 실천이 우리 지구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 SNS에 공유하여 알리기 * 지구의 날 소등.. 2026. 4. 17.
기후시민을 위한 유튜브 연속 강좌가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기후위기를 공적 과제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기독교인의 시민적 책임을 성찰하고자 하는 '기후시민'을 위해,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온라인 연속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가치와 윤리, 신앙의 차원에서 성찰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은 다음 세 가지가 진행되었고, "그리스도인의 탄생, 창조세계돌봄의 시작" (이인미, 살림 연구실장/성공회대 연구교수) "기후위기와 AI시대의 생태인문학" (유영초,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장/살림 이사)"창조세계돌봄과 공동체" (윤성련, 살림 연구위원/연세대학교 객원교수)이번 네 번째 강의는, 녹색전환연구소 김병권 소장의 "기후위기와 돌봄 경제" 강의가 네번째로 있었습니다.. 2026. 4. 17.
지구의 날,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 부스에서 만나요 봄 기운이 완연한 4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제목의 2026 지구의날 기념 행사에서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생태선교센터 나아지구가 함께 제로웨이스트 부스를 운영합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여는 행사로, 봄나들이하듯 가볍게 들러 반갑게 인사 나누며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들이 남기는 흔적을 함께 돌아보고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아요. 플라스틱 타임라인 전시, 관련 그림책 전시, 업사이클링 병뚜껑 키링 만들기까지 준비했습니다. 둘러보고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는 자리입니다. 가족, 친구, 속한 공동체와 함께 오셔서 ‘쓰레기와 이별’하는 즐거운 실천으로 지구의 날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주세요. 최근 살림이 펴낸 책들도 함께 소개하고, 올해 환경주일까지 준비해야 할 내용도 함.. 2026. 4. 6.
'세계 새의 날' 살림 캠페인 '세계 새의 날(International Bird Day)' 살림 캠페인https://youtu.be/7QCwIETCe5o 우리 곁에 가장 가까운 야생, 새를 보호해요!"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마태복음 6:26) 4월 1일은 1906년 ‘새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며, 오늘까지도 새를 지키기 위한 약속을 새롭게 하는 날입니다. 새는아름다운 모습과 울음소리로 오래 사랑받아 왔지만,한편으로는 ‘깃털’과 ‘식량’을 이유로 수탈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밀렵, 서식지 파괴, 기후위기 속에서 더 큰 생존의 위협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우리가 새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 2026. 3. 31.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앞두고... 다시 한 번 함께 마음 모을 수 있기를 존경하는 동역 교회와 후원자,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사랑하는 여러분께,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앞두고, 창조세계의 신음과 이웃의 고통 앞에서 우리가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할지 함께 마음을 모아 묵상하고자 2026년 부활 맞이 편지를 전합니다.부활절은 ‘끝난 절기’가 아니라, 죽음을 이기신 주님의 생명이 우리의 일상과 선택을 다시 일으키는 시작의 기쁨이라 믿습니다.사순절 동안 탄소금식으로 애써오신 걸음을 함께 축복하며, 그 기쁨이 다음 걸음을 열어 주기를 바랍니다.올해도 살림은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한 책임을 신앙의 한가운데 두고, 지역에서 ‘돌봄의 전환’을 실제의 삶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교육과 자료 나눔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1) 고난주간 매일카드(2종): 하루 한 장, 함께 읽고 함.. 2026. 3. 27.
3월 30일 '제로웨이스트의 날' 살림 캠페인 소비를 줄이고, 쓰레기 없는 삶 살아요!https://youtu.be/aptPi1kJoeo "각자 먹을 만큼씩만 거두라" (출애굽기 16:16)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으고, 조금도 버리지 말아라.” (요한복음 6:13) 3월 30일, 전 세계가 제로웨이스트의 날을 기념합니다.이 날은 ‘완벽함’이 아니라,오늘 한 가지를 덜 쓰고 덜 버리는 용기를 배우는 날입니다.제시된 자료를 함께 보며, 작은 실천을 시작해 봅시다.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남기지 않기로 다짐합니다.일회용품을 하나만 줄이고, 가능한 것은 재사용으로 바꿉니다.모든 생명이 건강하게 공존하도록 기도로 마음을 모읍니다.전 세계는 쓰레기 문제, 자원 낭비, 환경오염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하지만 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주변을 바꿉니다. 오늘의 실.. 2026. 3. 26.
"지구의 시간(Earth Hour)" 살림 캠페인 '지구의 시간(Earth Hour)' 살림 캠페인 : https://youtu.be/ZMtXkpJczps 지구를 위한 1 시간, 당신도 함께하시겠습니까?https://youtu.be/ZMtXkpJczps"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엿샛날까지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하시던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창세기 2:2)2007년 호주 시드니의 작은 불빛 하나가 꺼지면서 시작된 움직임이 이제 전 세계 190개국 이상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지구촌 최대의 환경연대입니다. 에펠탑이 어둠 속에 잠기고, 오페라하우스의 불빛이 사라지고, 만리장성이 고요 속에 서는 그 순간 —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음으.. 2026. 3. 25.
창조세계 돌봄과 기후*선교 무료특강 : 선교와 기후변화 대응 창조세계 돌봄과 기후*선교 무료특강 : 선교와 기후변화 대응 선교지에서 이미 기후위기는 현실입니다. 폭염, 홍수, 식량난, 기후난민은 선교 현장의 삶을 흔들고 있으며, 교회의 선교에도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돌보고 기후위기 속 이웃과 함께하는 선교로 나아가야 합니다. 🍃강의내용- 강사 : 최영수 교수 (숙명여대 탄소중립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 전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전문위원)- 내용 : 성경과 창조세계ㅣ선교 현장의 실제 사례ㅣ왜 기후위기는 신앙의 문제인가 교회의 새로운 사명ㅣ교회가 할 수 있는 실천(구체적 컨설팅까지 연결) 🍃 일정 : 월 1회(교회별 협의) 🍃 시간 : 60" ~ 90.. 2026. 3. 23.
3월, 기후중보기도회[도심속 기후정의 순례], 수성동계곡으로 다녀왔습니다 물길을 따라, 기후의 신음을 듣다- 수성동계곡(인왕산 동쪽)에서 서촌 아래로 내려가는 기후중보 걷기기도인왕산 자락① 수성동계곡② 기린교③ 박노수 가옥④ 벽수산장 터⑤ 윤동주 하숙집⑥ 자수궁 터⑦ 이상의 집⑧ 웃대 청계천 상류...⑨ 장수궁·교종침교·금천교 물길⑩ 라카페 (소그룹 나눔)경복궁 서쪽 하류 도심 속 기후정의 순례로 수성동계곡을 다녀왔다. 수성동계곡은 서울 안에 남아 있는 자연 하천. 맑은 물이 흐르고, 바위와 이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 공간입니다. 복개되지 않은 물의 원형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먼저 우리는 이숭리 대표의 설명을 들은 뒤, 물의 흐름을 따라 서촌 골목으로 천천히 걸어 내려갔다. 안평대군과 겸재 정선의 이야기 속에서 이곳이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실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시작된.. 2026.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