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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녹색)교회 이야기283

함께하는 "플라스틱프리" 살림서약과 나눔 함께하는 "플라스틱프리" 살림서약과 나눔 플라스틱프리_서명용지.pdf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1) 해마다 5000억 개의 비닐봉투가 사용되고, 1분에 쓰레기 차 한 대 분량씩 총 800만t의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바다 생명들이 먹이로 착각하게 하여 죽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작은 알갱이로 분해되어서는 마시는 물과 먹는 음식을 오염시켜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하고,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한 마을은 파도를 타고 해안가로 떠내려 온 쓰레기가 해변을 뒤덮어 아이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플라스틱 등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거.. 2018. 5. 29.
"플라스틱프리_살림"을 위해 함께 보아요. 플라스틱차이나! #플라스틱프리_살림 에 마음 모으시고, 또 하나 둘 실천을 해가고 계신 님들께 소식 하나 전합니다. 일전에 중국의 비닐 플라스틱 수입중단에 영향을 미친 영화, #플라스틱차이나 를 소개했었는데요. 유투브 독립영화관에 한글자막으로 볼 수 있게 나와 있네요. 조옥향 살림코디님께서 링.. 2018. 5. 28.
GreenForAll설립자의 "플라스틱의 경제적 불평등" TED강연을 함께~ 지난해 환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플라스틱차이나"를 올해가 되어서야 봅니다. 얼마전 비닐플라스틱 대란을 가져온, 중국의 플라스틱 수입중단에 영향을 미친 영화입니다. 오늘은 내친 김에 "#플라스틱프리"를 향해 제 마음을 더 기울여봅니다. '#그린포올,#GreenForAll'의 설립자 반 존.. 2018. 5. 28.
2018세계환경의날 주제는 플라스틱공해퇴치입니다. 포스터가... 올해 한국교회 환경주일 주제는 기후변화의 땅에 에너지정의를 심어라입니다. 더불어 세계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공해퇴치입니다. 올해는 "플라스틱프리"를 향한 살림 실천로, 기후변화도 늦추고 자원을 모두가 골고루 건강하게 누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플라스틱프리 살림실천 .. 2018. 5. 17.
세 가지 플라스틱 병의 수명 주기를 추적하는 영상입니다 우리는 모두 플라스틱 병과 용기를 재활용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냥 버리면 실제로 플라스틱에 무슨 일이 생깁니까? 엠마 브라이스(Emma Bryce)가 세 가지 플라스틱 병의 수명 주기를 추적하여 이러한 일회용품이 우리 세계에 미치는 위험에 대해 조명하고 있습니다. Emma B.. 2018. 5. 11.
"살림"이 #플라스틱프리살림 #PlasticFreeSalim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프리_살림캠페인 이벤트~ https://www.facebook.com/events/202626270542683/?ti=as 2018년 올해는 세계가 플라스틱으로부터 자유로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도 Let's #BeatPlasticPollution! 플라스틱공해 퇴치입니다. 다음 영상을 보시면서, 우리가 플라스틱과 함께 해온 삶을.. 2018. 5. 11.
플라스틱프리 살림_ 포스터가 필요하신가요? ^^ 올해 한국교회 환경주일 주제는 기후변화의 땅에 에너지정의를 심어라입니다. 더불어 전 세계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공해퇴치입니다. 오늘은 플라스틱프리한 살림의 삶을 위한 포스터 공유합니다. 리플렛을 재편집해주어 칼라 복사해서 몇곳 나누는데, 혹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2018. 5. 11.
오늘 광장시장에 '비닐&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행동으로 모였습니다! 오늘 광장시장에 '비닐&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행동으로 모였습니다! 전통시장에선 많은 양의 비닐이 매일 소비되고 있습니다. 왜 비닐플라스틱 사용하는지는 모두가 아실 겁니다. 간편하고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비닐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기업,소비자 각 위치에서.. 2018. 5. 11.
“비닐은 사양합니다”로 시작하는 플라스틱 프리 [출처: 중앙일보] [기고] “비닐은 사양합니다”로 시작하는 플라스틱 프리 비닐수거 파동이 이곳저곳에 새 길을 내는 소리들이 들려 기쁘네요. 아직 갈길이 멀긴 하지만, 변화는 시작됐고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원순환에 깨어있는 시민이~^^ 다음은 "살림"이 전개하는 "플라스틱프리"살림실천을 중심으로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입니.. 2018.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