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살리는 성경 읽기』
지구살림 시리즈 2 『지구를 살리는 성경 읽기』
이광섭·유미호 지음 | 살림과다짐 출판
개인 묵상, 소그룹 공부, 교회 환경선교 모두에 활용 가능한 필독서! https://eco-christ.tistory.com/2529

기후위기 시대, 성경을 새롭게 읽는 여정
"구원은 영혼만의 문제" → "구원은 창조세계 전체의 회복"
오랫동안 우리는 성경을 인간 중심으로 읽어왔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땅과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계획을 증언합니다. 창세기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에서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까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창조세계 회복의 메시지를 재발견하게 합니다.
🌳구성
[1부] 지구를 살리는 성경읽기(7개 단원) : 환경위기, 신앙의 문제인가/ 하나님의 창조세계 안에 선 인간/ 성육신: 몸으로 임하신 구원/ 녹색 신앙과 땅의 신학/ 만물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새 하늘과 새 땅: 회복되는 창 세계/ 창조세계가 향하는 종착지 → 각 단원마다 '함께 나누기', '묵상과 성찰', '나의 다짐', '이번 주 미션' 수록
[2부] 말씀과 함께하는 창조세계 돌봄훈련(12개월 과정)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매달 한 본문씩 → 1년 동안 실천하는 창조세계 돌봄, 개인·소그룹·교회 공동체 모두 활용 가능
[살림도서] "지구를 살리는 성경읽기"가 곧 출간됩니다!
📚 『지구를 살리는 성경 읽기』- 기후위기 시대, 성경을 새롭게 읽는 여정"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기후위기는 환경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입니다"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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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노르위치 줄리안과 함께 하는 사순절 묵상 https://eco-christ.tistory.com/2530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절망의 시대, 680년을 건너온 희망의 메시지 말씀과 함께하는 40일 탄소금식 순례
기후위기와 전쟁, 재난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오늘.
우리는 14세기 흑사병과 전쟁 속에서 살았던 노르위치의 줄리안이 전한 말을 다시 듣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모든 방식으로,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 김은해 유미호 지음
- 살림과다짐 출판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

사순절 40일, 영혼과 지구를 함께 돌보는 여정
책의 구성:
-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주일까지 47일(주일 7일 포함)
- 평일 묵상 40일 + 주일 특별 묵상 7일
- 매일: 성찰질문 + 오늘의 기도 + 오늘의 탄소금식 실천 + 함께 실천하기
매일의 구성:
- 성찰질문 – 말씀을 내 삶과 연결하는 시간
- 오늘의 기도 –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
- 오늘의 탄소금식 – 플라스틱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채식 실천 등 창조세계를 돌보는 구체적 행동
- 함께 실천하기 – 가족, 친구, 소그룹과 함께 실천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적 여정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말씀이 지구 생명공동체를 위한 행동과 만날 때,
우리는 진정한 사순절의 의미를 살아내게 됩니다
[살림도서]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노르위치 줄리안과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곧 나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 절망의 시대, 680년을 건너온 희망의 메시지말씀과 함께하는 40일 탄소금식 순례기후위기와 전쟁, 재난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오늘. 우리는 14세기 흑사병과 전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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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 아렌트 환경생각』
세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https://eco-christ.tistory.com/2531
기후위기 시대, 우리는 어떻게 이 세계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한나 아렌트의 '세계사랑(Amor Mundi)'과 기독교의 '창조세계 돌봄'이 만나는 지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사유의 길을 열어줍니다.
이인미 지음
살림과다짐 출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

“이 책은 아렌트의 정치이론에 비추어 전지구적 생태환경 문제를 사유하는 글 10편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10편을 압축하면 다음의 두 단어가 된다. 우리말로는 세계사랑, 라틴어로는 아모르 문디(Amor Mundi)다.
아렌트의 ‘세계사랑’은 기독교의 ‘창조세계 돌봄’과 상통한다. ‘창조세계 돌봄’은 이 지구의 생태환경에 대하여 진지한 관심, 정확히 말하면 “거룩한 슬픔(godly sorrow, 고후7:10)”을 감각하게 된 기독교인들이 제출한 개념이다. ‘창조세계 돌봄’은 막연히 자연보호 활동을 주장하지 않는다. ‘창조세계 돌봄’은 우선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사유의 맨 꼭대기에 올려놓는다. 다른 표현으로 하면, 바탕에 깔아둔다. 하나님의 창조에서부터 생태환경 관련 사유를 개시한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한나 아렌트 환경생각』으로 세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이 글은 주간기독교에 연재되었던 글을 엮은 것으로,
저자 이인미(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연구실장)는 한나 아렌트의 정치이론과
기독교 신학을 접목하여,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살림도서] "한나 아렌트 환경생각" 책이 곧 출간됩니다!
『 한나 아렌트 환경생각 』이인미 지음 살림과다짐 출판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 세계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는 어떻게 이 세계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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