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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문화 이야기/살림 도서

[살림도서]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노르위치 줄리안과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곧 나옵니다

by 살림(교육센터) 2026. 1. 24.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 절망의 시대, 680년을 건너온 희망의 메시지

말씀과 함께하는 40일 탄소금식 순례
기후위기와 전쟁, 재난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오늘.
우리는 14세기 흑사병과 전쟁 속에서 살았던 노르위치의 줄리안이 전한 말을 다시 듣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모든 방식으로,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 김은해 유미호 지음
- 살림과다짐 출판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획

이 책은 특별합니다

680여 년 전,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본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노르위치의 줄리안. 그녀가 남긴 『신성한 사랑의 계시』는 영어로 쓰인 최초의 책 중 하나이자,
절망 속에서도 사랑과 소망을 잃지 않게 하는 영성의 고전입니다.
이 묵상집은 줄리안의 깊은 영성과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구체적 실천을 하나로 엮었습니다.

사순절 40일, 영혼과 지구를 함께 돌보는 여정

책의 구성:

  •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주일까지 47일(주일 7일 포함)
  • 평일 묵상 40일 + 주일 특별 묵상 7일
  • 매일: 성찰질문 + 오늘의 기도 + 오늘의 탄소금식 실천 + 함께 실천하기

매일의 구성:

  • 성찰질문 – 말씀을 내 삶과 연결하는 시간
  • 오늘의 기도 –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
  • 오늘의 탄소금식 – 플라스틱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채식 실천 등 창조세계를 돌보는 구체적 행동
  • 함께 실천하기 – 가족, 친구, 소그룹과 함께 실천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적 여정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말씀이 지구 생명공동체를 위한 행동과 만날 때,
우리는 진정한 사순절의 의미를 살아내게 됩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기후위기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그리스도인
  • 영성과 생태가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한 분
  • 사순절을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교회 공동체
  • 절제와 단순한 삶을 실천하고 싶은 분
  • 창조세계 돌봄을 신앙의 언어로 나누고 싶은 목회자와 교육자

"더 빨리, 더 많이"를 외치는 시대에
절제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로운 물결을 시작하십시오.

개인의 작은 실천이 공동체의 연대로 이어지고,
이것이 창조세계를 돌보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날 때, 우리는 모두 함께 "잘 될 것"입니다.
이 책을 가족, 친구, 소그룹과 함께 읽으며 40일의 순례를 시작해보세요.
절망 속에서도 사랑과 소망을 잃지 않는 신실한 영혼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발간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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