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명까지 돌보는 의로움 (잠 12:10)
지구야, 강한 것만 남는다는 거짓 질서를 믿었고, 약한 생명을 무시했다.
그러나 의로움은 약한 생명을 돌보는 길이다. 나는 약한 생명 편에 서겠다.
주님, 무관심의 죄를 끊어 주소서. 돌봄을 의로움으로 살게 하시고,
작은 생명을 지키는 선택에 꾸준함을 더해 주소서.
20260618 #살림기도
#환경주일 #환경의달 #지구 #편지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나무를 함부로 찍지 말라 (신 20:19)
지구야, 나는 숲을 '자원'이라 불렀고, 생명을 숫자로 바꾸었다.
나무 한 그루의 시간과 생명을 모욕했다. 이제 나는 생명을 생명으로 대하겠다.
하나님, 이익 앞에서 생명을 경시하는 마음을 꺾어 주소서.
보호의 용기를 주시고, 지키는 선택을 공동체로 확장하게 하소서.
20260617 #살림기도
#환경주일 #환경의달 #지구 #편지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잃어버린 안식을 회복하기 (레 26:34-35)
지구야, 황폐함을 '어쩔 수 없음'으로 받아들이며 더 밀어붙였다.
그러나 황폐는 죄의 흔적이다. 이제 나는 회복의 시간을 돌려주고,
탐욕의 속도를 멈추겠다.
주님, 황폐를 당연하게 여긴 죄를 용서하소서.
회복을 위한 시간과 결단을 주시고, 지속의 길로 인도하소서.
20260616 #살림기도
#환경주일 #환경의달 #지구 #편지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땅의 안식, 하나님의 안식 (레 25:4)
지구야, 네 안식을 빼앗는 것은 결국 우리 생명을 빼앗는 일임을 이제야 인정한다. 하나님의 안식은 사치가 아니라 계명이다.
나는 과로와 과소비로 너를 몰아붙이지 않겠다.
하나님, 끝없는 성장의 우상을 무너뜨려 주소서. 안식을 거룩으로 받게 하시고, 절제의 삶으로 돌이키게 하소서.
20260615 #살림기도
#환경주일 #환경의달 #지구 #편지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일곱째 해, 땅을 묵혀 두라 (출 23:10-11)
지구야, 나는 너를 쉬게 하지 않고 끝없이 뽑아냈다.
멈추지 못하는 두려움이 나를 지배했다.
이제 나는 멈춤으로 회개하고, 너의 쉼을 지키겠다.
주님, 멈추지 못하게 하는 두려움을 드러내어 주소서.
안식의 순종을 주시고, 땅의 쉼을 회복하는 지혜를 내 삶에 새겨 주소서.
20260613 #살림기도
#환경주일 #환경의달 #지구 #편지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살림의 영성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 살림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7월1,2주 (0) | 2026.07.06 |
|---|---|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6월4,5주 (0) | 2026.06.29 |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6월2주 (0) | 2026.06.08 |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6월1주 (1) | 2026.06.01 |
|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_2026년5월5주 (0) | 2026.05.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