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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우리 교회와 동네에 '고양이 기후 투표소'를?!

by 살림(교육센터) 2026. 4. 25.

우리 교회와 동네에 '고양이 기후 투표소'를?!
🐾 안녕하세요,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입니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후 정책,
조금 더 쉽고 다정하게 이야기해 볼 수는 없을까요?
기후정치바람의 <기후도시 고양이 시장 선거> 캠페인이
미래를 발랄하게 함께 상상하게 하여 함께 나눕니다.

귀여운 고양이 후보들의 포스터를,
교회나 우리 동네 작은 공간에 붙이고, 성도와 이웃들이 직접 투표하며, 우리가 꿈꾸는 “기후도시”의 미래를 즐겁게 상상해보면 되는데요. 이 투표는 기후위기 대응이 곧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기후도시”. 탄소만 줄이는 게 아니라, 줄이는 만큼 우리 삶이 나아지는 “기후도시"를 함께 상상하게 돕습니다.

📍 나눔품목: 고양이 시장 후보 포스터, 스티커
📅 캠페인 기간: ~ 5월 20일(수)

포스터가 거의 다 나뉜 거 같은데, 살림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의 시민적 책임을 온전히 행할 수 있도록 연 온라인 강좌(4강) 수강자들과, “우리동네 기후정책 대화모임” 참석하는 교회를 위해 미리 확보해둔 게 있네요.
포스터가 커 발송보다는 오셔서 이야기도 하고 가져가시면~^^ 살림도서 1권도과 함께요.

고양이 시장은,
시민과 협동조합이 함께 만드는 에너지로 냉난방비를 줄이고,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타는 것이 승용차보다 더 편리해지는 약속을 해요.
폭염에도 전기요금 부담 없고, 지역 농산물로 우리 가족의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게 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원순환 거점이 곳곳에 생기고 버리지 않고 고쳐쓰는 동네를 만들겠다는 등등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걸 먼저 기대하시나요?
이 캠페인은 온라인으로도 진행되는데,
10인의 고양이 후보가 선보인 10개 분야의 기후정책 중, 여러분의 동네에는 어떤 기후정책이 가장 먼저 필요한지, 가장 마음가는 고양이 시장후보를 선택해주세요.
👇 기후도시 투표하러 가기 https://climatecity.lovable.app/#cat-vote

여러분의 선택은 기후시민플랫폼에서 시민 의견으로 모아, 향후 지방선거 기후정책 제안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지속 가능한 기후 도시, 우리의 상상으로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함께 그려가요~^^

👇 고양이 출사표 보러 가기 https://climatecitizen.co/boards/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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