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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살림 소개, 기사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제8차 정기이사회를 열었습니다

by 살림(교육센터) 2026. 1. 28.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지난 1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살림 사무실과 온라인 줌으로 제8차 정기이사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이광섭 이사장을 비롯해 현장과 온라인으로 9명이 참석했고, 14명이 위임장을 보내주셨습니다.
이광섭 이사장의 사회와 김경은 공동대표의 기도로 시작한 이번 이사회에서 김익태 감사는 2025년 사업과 회계 감사 결과를 나누며, 앞으로 조직이 지속되려면 차세대 인력 구성이 필요하고, 센터장이 전략적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사업감사와 회계감사를 나누어 진행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유미호 센터장은 2025년 사업과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에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갈 6장)는 주제로 사업을 펼칠 계획과 예산안을 설명했습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2030 창조세계돌봄 5개년 비전선언과 그 실현을 위한 활동, 사순절 탄소금식과 기후시민 캠페인, 그리고 무엇보다 김영대 이사가 제안한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특별 계정을 만드는 것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센터는 2026년 온라인 총회를 2월 23일(월) 오후 3시에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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