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일회용품 쓰레기통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당연해진 일상.
편리함 뒤에 넘쳐나는 플라스틱,
그것을 삼키고 죽어가는 바다 생명들.
우리의 편함이 누군가에게는 생존의 위협임을 기억합니다.
주님, 불편함을 기꺼이 선택하는 돌봄의 삶을 살게 하소서.
20260314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자동차 행렬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더 빠르게 가려는 도로 위 차들.
속도를 위해 포기한 걷는 시간, 주변을 보는 여유,
그리고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
빠름이 효율이 아니라 관계의 단절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느리게 가는 용기를 주소서.
20260313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대형 냉장고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더 크게, 더 많이 채워두려는 욕망.
냉장고는 커지고 음식은 넘쳐나지만
그 안에서 썩어가는 음식과 끊임없이 돌아가는 전력 소비.
풍요가 낭비가 되어버린 우리 삶을 돌아봅니다.
주님, 필요한 만큼만 취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20260312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패스트 패션 매장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싸고 빠르게 바뀌는 유행.
한 철 입고 버려지는 옷들 뒤에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화학물질로 오염된 강과 쓰레기 산이 있습니다.
주님, '더 많이, 더 빠르게'가 아닌
'오래, 소중히'의 삶을 배우게 하소서.
20260311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배달 상자 더미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클릭 한 번이면 다음 날 도착하는 물건들.
빠르고 편한 소비 뒤에
쌓여가는 포장재와 달리는 트럭의 배기가스,
그리고 분주히 움직이는 배달 노동자가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욕망이 어떤 구조를 만들고 유지하는지 보게 하소서.
20260310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4주차 │ 탐욕에서 돌봄으로
24시간 편의점
나는 너희에게 일렀다. 가던 길을 멈추어서 살펴보고, 옛길이 어딘지, 가장 좋은 길이 어딘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라고 하였다.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평안히 쉴 곳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6:16)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마태복음 7:13)
주님, 언제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세상.
그 편리함 뒤에 밤새 일하는 사람들과
24시간 돌아가는 냉장고, 조명, 난방이 있습니다.
주님, 편리함이 당연하다고 여긴 우리의 삶이
누군가의 노동과 지구의 자원을 착취하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20260309 #살림기도
(지구복원 10년을 향한 생태살림기도)
#창조세계돌봄 #함께살림 #말씀 #기도 #지구 #환경 #사순절 #묵상 #믿음 #기독교 #기후위기 #기후돌봄 #제로웨이스트 #종다양성 #탄소중립 #살림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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