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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영성/사순절 탄소금식 묵상

탄소금식 캠페인 오프닝 토크 및 강좌 "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기후시민으로 서다"

by 살림(교육센터) 2026. 1. 28.

2026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 오프닝 토크

"십자가 아래, 생명과 함께"

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기후시민으로 서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2018년부터 이어온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이
2026년, 더욱 의미 있는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는 십자가의 고난과 피조물의 신음을 함께 묵상하는 7주간의 영적 순례를 시작하며,
기후위기 시대 그리스도인의 공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특별한 강좌로 문을 엽니다.

 

📖 2026 사순절 탄소금식 주제

"십자가 아래, 생명과 함께"
-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롬 8:22)


💡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 오프닝 토크 & 강좌]

「창조세계 돌봄과 시민적 책임」 연속 강좌 중 2강 개설
  본 강좌는 기후위기를 공적 과제로 이해하고, 시민들이 가치와 윤리에 기반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그리스도인의 공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고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일시 : 2월 11일(목요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공간 추후 안내) 및 온라인 공간
- 내용 :
  • 오프닝 토크 :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의 비전과 초대 (2시 30분)
                        창조세계 돌봄, 신앙에서 시민적 실천으로
  • 강좌1: 기후위기와 AI시대의 생태인문학  (3시)
    기술 발전이 생태적 책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구하며, 인문학적 시선으로 기후위기의 본질을 성찰합니다.
    AI 시대에 창조세계를 돌보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통합적 사유의 틀을 제시합니다
    < 유영초 /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장 >
  • 강좌2: “그리스도인의 탄생, 창조세계 돌봄의 시작” (4시 30분)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기후위기 기후시민으로 사는 길을 신학적으로 성찰합니다. 
    아렌트의 세계사랑(기독교 식으로 바꾸면 ‘창조세계 돌봄’), 공공성, 
    그리고 탄생성의 개념적 의미와 실천적 방안 등을 배웁니다. 
    < 이인미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연구실장, 성공회대 연구교수 >

🎁 참석자 무료 나눔

  • 모든 참석자: 2026 사순절 탄소금식 묵상실천 카드 (장년용/교회학교용/특별판)
  • 오프라인 참석자 중 희망자: 환경도서 및 이전년도 교회의 창조세계돌봄 40일 카드 무료 배포 (선착순 오프라인 참가자, 2월 6일까지 참석여부를 알려주셔야 공간을 조율합니다)

📦 묵상실천카드 구성

  • 장년용: 주일 묵상실천 카드(7주) + 주중 묵상실천 카드(40일) + 7주간 현장순례 안내자료
  • 교회학교용: "아픔을 덜어주는 나의 작은 기적" - 지구수호대 대작전! (7명의 캐릭터 친구와 함께)
  • 특별판: 바라봄으로,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바꾸는" 탄소금식
  • 사순절 묵상집 : 노르위치 줄리안과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 [2026 사순절 탄소금식 오프닝 토크 & 강좌]는 사순절 기간, 재의 수요일이 시작된 후 2-3강좌가 더 이어질 예정입니다. 

📖 참여 신청하기 (2/6 마감) : https://forms.gle/NkuUzWYZeqUFXuox7

 

2026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 오프닝 토크

* 일시 : 2월 11일(목요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및 온라인 공간 * 신청 : 2월 6일까지 마감 * 내용: 오프닝 토크 사순절 탄소금식 캠페인의 비전과 초대 (2시 30분) "창조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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