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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선교사 - 우리같이 초록놀이해요^^

by 살림(교육센터) 2025. 11. 24.

영주교회 토요문화학교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함께한
'새싹 선교사 - 우리 같이 초록 놀이해요' 과정을 모두 마쳤어요


장미, 새싹1, 새싹2, 나뭇잎, 호랑이, 항, 빨간장미, 야옹이, 망고, 강아지, 사마귀, 빨간장미

12명의 '새싹선교사'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배우고, 온 몸으로 신나게 놀고, 조물조물 재미있게 활동에 참여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에서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 

내가 먼저 예수님 말씀 따라 살면서

땅속 친구 지켜주자고,

채소를 많이 먹자고,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고,

나무를 많이 심자고, 

음식을 남기지 말자고,

세상 사람들에게 애기하겠다는 다짐도 해주었답니다

 

 

 

첫쨋날. 나무야~~~ 늘 가까이 있어줘서 고마워

동화 '세나무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 가까이에서 늘 함께 했던 나무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나무, 풀, 꽃과 바람 그리고 가족과 친구, 선생님들까지

너무 가까이 있어 소중함을 잊고 있는 존재들에 대해 떠올려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가을 열매들을 살펴보며, 큰 나무 꾸미기도 해보고, 낙엽으로 꽃과 동물들도 만들어 보았어요

나무와 꽃을 소중히 대하고, 종이도 아껴쓰기로 하는 등 실천 약속도 해보았답니다.

 

 

 

둘쨋날. 소곤소곤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일게!

너무너무 즐거워하던 변신의 천재 곤충을 만나는 시간! 

'우리 아가를 찾아주세요'  주제로 양육자와 함께 엄마와 다르게 생긴 애벌레를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셋째날, 꼬물꼬물 땅속 친구들아 나와서 함께 놀자

하나님이 심으신 축복의 씨앗 되어준  '새싹 선교사' 친구들!

세쨋날에는 땅속 친구들이 되어보았어요 

흙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지렁이의 놀라운 솜씨!  꼬물꼬물 지렁이 인사로 반갑게 서로를 맞아주었답니다

겨울을 나고 노랗게 꽃피기를 기대하면서 씨앗공도 만들었어요

어머나! 나뭇잎을 덮어준 씨앗이 잘 자라 새싹을 틔웠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드려요

모두가 건강하게 잘 자라 수 있도록 흙을 건강하게 지켜주기로 우리 약속해요~

 

 

넷쨰날,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할게

마지막날에는, 사라져 가는 동물들을 만나보았어요. 깜짝 놀랄 정도로 스라소니, 대륙사슴까지도 기억해주고 있었어요

귀여운 수달과 하늘 다람쥐가 화면에 나타나자 모두 큰소리로 이름을 불러주었답니다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기억하기 위해 어렵지만 기억력게임도 해보고, 발자국 따라 네발 걷기도 해보았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사라져 가는 동물들의 발자국은  점점 많아 지고, 탄소발자국은 점점 줄어들겠죠?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잘 돌보자" 얘기하기로 다짐한

새싹 선교사 친구들!

그리고.... 계속해서 가정과 연계해주시겠다고 해주신 부모님!

살림이 그 여정에 늘 함께하며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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