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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문화 이야기/살림 북토크

환경주일 기념 전시 및 토크]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응답

by 살림(교육센터) 2026. 4. 18.

새문안교회 미술선교팀과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2026년 환경주일을 맞아,
기후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죄책감’에 머무르지 않고
‘미안함을 함께 살아가는 방식’으로 번역하도록 돕는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창조는 ‘좋았더라’로 시작했지만,
지금 우리는 ‘신음하는 피조세계’ 앞에 서 있습니다.
전시와 더불어 전시 관람 경험이 ‘신앙적 성찰 → 공동체적 결단 → 함께 하는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한 전시 연계 토크를 핵심 프로그램으로 두고 있습니다.
 
토크 행사 개요
-행사명: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응답
-일시/장소: 2026. 06. 04 (목요일) 오후 2시/ 새문안교회 1층 새문안홀
-목 적: 전시 메시지를 이해에서 결단으로, 개인 감상에서 공동체 실천으로 연결
-핵심질문: “보시기에 좋았던 세계가 무너진 지금, 한국교회는 무엇으로 응답할 것인가?”
- 패널 구성
사 회: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센터장
패널1: 전시 기획(새문안 미술선교팀/큐레이터) – 전시 의도, 작품 읽기
패널2: 참가작가 작업 과정 소개
패널3: 살림 연구위원 – 창조세계 돌봄신앙과 실천로드맵
패널4: 지역 환경활동가/연구자 – 종로지역 이슈 연결
 
연계 프로그램 안내
1. 전시 (2가지 트랙)
- 전시기간 : 2026.05.23 (토요일) ~ 06.14 (일요일)
- 제1전시 (미술전):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
                               
자페스펙트럼 청년 작가 5인의 시선으로 자연 생물과 도시의 상처, 회복의 가능성을 마주함.
- 제2전시 (사진전/순회): 「하늘은 지금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기상청 공모전 출품(수상) 사진으로 '하늘의 변화'라는 기후위기의 징후를 직관적으로 경험.                
2. 지구를 살리는 한 가지 [응답]캠페인
구조: QR 등록 → 14일 실천 체크 → 종료 시 ‘공동체 편지’ 공유
원칙: 하나만 하면 된다. 반드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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